언젠가부턴가 보지도 않은 작품 오슷을 무지막지하게 사모으는데...
그러다가 한 오슷에 꽂혔어
<The Theory of Relativity>라는 작품인데...
첫곡부터 너무 너무 좋아서 봤더니 '솜' 제작진이 만든 작품이더라고
오디가 이것도 올려줬으면 좋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6L65nz3GXv8
I stand on a marble that hurtles through space.
My orbit and path are unique.
Around me the planets, they swirl and they race, while I watch here humble and meek.
나는 서있어. 우주를 향하는 어느 별 위에.
내가 가는 길은 나만의 모습.
여기 이렇게 가만히 내 주위 별들을 봐
요동치고 달려가는 별들을
I'm held to the earth by a force I can't see, but I strive everyday to take flight.
I am energy, I am mass, I am light.
나는 보이지도 않는 힘에 지구에 잡혀있어
하지만 매일 날아오르려 발버둥치지
나는 에너지, 나는 질량이고, 또 빛이야.
So this is my journey, my time on this rock.
I"ll chart out a course while I'm here.
With my modest resources and my eye on the clock, my perspective unjaded and clear.
자 이게 바로 나의 여행, 내 여정은 반석위에.
이제 여기서 그 길을 알려줄게.
보잘 것 없고 구차해보여도
나만의 새롭고 분명한 시각으로.
I study the vectors with quantum techniques and I pray my equations are right.
I am energy, I am mass, I am...
light as it speeds, light as it shimmers. light as it pierces the sky.
벡터에 양자역학을 공부하고는 내가 만든 방정식이 맞길 기도해
나는 에너지, 나는 질량이고,
빠르게 달리고, 희미하게 빛나고, 하늘을 뚫는 빛이야.
Something awakes, it trembles and simmers, a force that is yearning to fly.
But the terrain is unpredictable, complex mysteries appear, there are paradoxes here to undo.
끊임없이 흔들리고 끓어오르는, 날아오르려는 열정이 깨어나지.
하지만 앞길은 알 수 없고, 복잡한 미스터리에,
해결해야 할 파라독스까지.
And now relatively speaking,
something's relatively near
and I'm relatively certain it's a clue.
빗대어 말하자면
열정은 '상대적'으로 가까이에 있고,
실마리가 될 것이라 '상대적'으로 확신해
And it's you on this marble, hurtling through space.
With a path just as thoughtful and wise.
I stand here I beside you and I look in your face and I see myself in your eyes.
너도 서있어. 우주를 향하는 어느 별 위에.
사려깊고 현명한 길을 따라.
나는 너의 곁에, 너의 얼굴을 봐.
너의 눈에 비친 나 자신을 봐.
Now look all around us, more travellers, more eyes.
With passions they long to pursue.
이젠 주위를 바라봐.
더 많은 여행자와 더 많은 시선.
목표를 향한 간절한 열정으로.
And there's you. And there's you. And there's you.
And there's you. And there's you.
And there's you. And there's you. And there's you.
And there's you. And there's you. And there's you.
그리고 니가 있어 (반복)
And we're all on this marble, that hurtles through space.
Our orbits and paths are unique.
But with someone beside me to measure my pace, somehow I'm not quite so meek.
우리 모두 서있어. 우주를 향하는 어느 별 위에.
우리 가는 길은 우리들만의 모습이지만
내 걸음을 바라보는 내 옆의 누군가가 있고,
나는 가만히 서있기만 하지 않아.
So I learn what's important.
I evolve and I grow.
I reach for your hand and hold tight.
We are energy, We are mass, We are light.
이렇게 중요한게 무언지 배웠어.
나는 진화했고 자라났어.
너에게 손을 뻗어 굳게 잡아.
우린 에너지, 우린 질량이고, 또 빛이야.
뭐야뭐야 가사 진짜 취향 저격ㅠㅠㅠㅠㅠ 아직 영상 안봤는데 한밤개랑 코펜하겐 섞은 느낌인가???
일단 솜 제작진이 만든 과속스캔들부터 흥하길 바래보자
아직안온극영업하기있어????ㅠㅠㅠㅠㅠㅠㅠ
와 이거 뭐야 노래 좋다ㅠㅠㅠ
어 나도 이거 사서 요즘 듣고 있는데 노래 좋고 구성은 좀더 다양한데 피아노에는 여지없이 솜 정서(?)가 묻어있더라. 내지 대충 봐서 정확진 않지만 대학생들을 위해 만든 공연이라는것 같던데 인간관계의 얘긴듯? 애플스 앤 오렌지스도 좋음 ㅎㅎㅎ
가사가 너무 예쁘다
헐 무슨 내용이지 좋아보이는데
ㄴ아마존에서 솜 오슷 사다가 작곡진 믿고 들어보자는 마음에 산건데 솜작곡가가 내취향저격임을 알게 됐어 ㅋㅋ
아직 안 온 극 영업하기 있어? 2222
아ㅠㅠㅠㅠㅠㅠ좋다ㅠㅠㅠㅠㅠㅠ
상대성 이론? 오오오 제목부터 이과충인 나바발을 유혹한다ㅋㅋ
씨발 뮤지컬제목이 상대성이론이야 씨발ㅋㅋㅋㅋㅋ 현대물리공부하고 관극가야되냐? ㅋㅋㅋ
ㅁㅊ 이거 들어올 수 있을까???? 영업당해버렸다 넘버 너무 좋네ㅠㅠㅠ
ㄴ아낰ㅋㅋㅋ 넘버듣고 가사보고 감동받은 상탠데 횽 댓글보고 개터짐ㅋㅋㅋ 근데 가능성 없다 생각하지 않음((((바발들))))
헐ㅠㅠㅠ 노래가사 취저다 진짜ㅜㅜ 그래서 언제 온다고??
물리충 나바발 선덕선덕
이거 몇년 전에 나 막 입덕했을 때 유툽에서 영상 본건데 소오름 내가 그때 솜 영상 찾아봐서 연관에서 떴나보다 제작팀이 같았구나 오슷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고마워
억 갑자기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새삼 바발 번역 찰떡이다... 의역도 적재적소에 딱맞게 썼고 ㅠㅠ 영어가사는 많이 들어서 익숙해졌는데 한글가사 보고 위로받고 가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