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퉁(True) 시아미즈 알지이터


검은 색 줄이 대가리부터 꼬리핀가지 연결.

나머지 지느러미는 투명

일본에서는 이 넘을 시아미즈 플라잉폭스라고 함.

아쿠아라이프에서 플라잉폭스라고 많이 나오는데, 그게 다 사진보면 시아미즈 알지이터임.


2. 플라잉폭스






역시 머리부터 꼬리핀까지 검은 색 라인.

그 위에 황금색 라인이 있음.

특징은 핀의 색, 특히 등핀에 검은 색 발색이 돔


3. 짝퉁(False) 알지이터 (스톤레핑 미노위)




플라잉 폭스와 닮았지만 검은색 선이 꼬리핀까지 가질 않음.

그리고 핀 색도 노랑~빨간색이 돔.

플라잉폭스보다 훨씬 크게 자라고, 성어가 되면 영역을 잡고 동종에게 난폭한 편.


국내에서 시아미즈 잘못 사면 대부분 이넘임.


보통 이 놈을 플라잉폭스랑 헛갈림. 구글이나 네이버도 이 넘을 플라잉 폭스라고 하는데 잘못된 것.

이넘은 Garra 임.




이 넘들의 차이점과 습성, 최대 크기 등은 예전에 내가 올린 게 있음.

나도 찾기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