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짤만 간단히 보정했는데

지나치게 밝은게 아니라 실제로 저정도로 밝습니다

아이폰카메라로 저 반짝이는 광택과 윤기를 잡아내지 못하는게 넘 슬픕니다

펄이 잔뜩 들어가있어 반짝거리고

반사광을 내뿜는데 이게 또 오묘하게도 크림색이 잔뜩 가미된 레몬옐로우로 은은하게 빛나는게 아주 멋있습니다

배럴과 손잡이 부분의 블랙 / 화이트 조합이 꽤나 모던하게 느껴집니다

억고생 손편지 (프린트긴하지만) 의 정성이 루카루카 라는 이 샵에서 다시금 사고싶게 만듭니다

일본에서 뭔가를 살때마다 느끼는건데 정말 깍듯한거같아요

이메일로도 감사메일을 세통씩이나 보내는데 참 기분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