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간거랑 떡같았어용
하지만
이번엔 둘다 맨앞자리에 앉았지요



일단 먼저 표 뽑았어여 그리거 라운지행
친구는 먼저 1시비행기로 출발
저는 라운지에 가기로 했어요


라운지 도착
이번엔 해물파전이없더라구요
맛있었는데


자리잡고


음식을 가져왔습니다
해물파전대신 샌드위치가 있더라고요
참치 샌드위치 맛있었습니다


술도있길래 먹었는데
카스여서 거를려다가
이왕 타왔으니 다 먹긴했어요


다먹고 커피
한 라운지에서 4시간정도 있었던것 같네요


한번 컨셉샷 찍어봤는데
병신같네요


탑승하려했는데
비행기가 지연..
거의 1시간 지연됬던것 같네요..
너무 화났습니다


여튼 탑승
제 옆에는 일본인 아주머니가 앉으셨어요
이야기도 조금 나누고
했습니다


매뉴판


열어서 한컷
음료 메뉴


저는 양식을 시켰습니다 ^^


짜잔
음식이나왔어요
닭가슴살 구이 맛있더라구요
삼페인을 깜빡하고 못시켰었어요 ㅠ


여튼 도착
비행기 가 늦게 도착해서
하마터먄 숙소 체크인도 못할뻔..




이제 귀국편입니다


요코하마가 숙소였는데
잠에서 깨보니 9시반이더군요
비행기 출발이 1시반인데
진짜 존나게띄었습니다



출발 한시간전 겨우 나리타에 도착..
ana라운지 가봤어야되는데
시간이없어서 못갔어요 ㅠ

사진은 에바항공인가
여튼 헬로키티가 이뻐서 한컷


귀국할때는
고등어?
777을 탔습니다
전에는 퍼스트 클래스가 없었는데 이번엔 있더라구요


비지니스클래스 맨 앞자리..
저쪽으로 퍼스트클래스가 보입니다


오랜지주스
맛있었어요


기내식은
한식을 시켰습니다
맛있어요

옆에 일본인분이 계셨는데
제가 어떻게 먹는지 보시고 드시더라고요

여튼 귀국

한하

한국하이

음 다음엔 이코노미로 가야겠죠..

다음에 만약 비지니스로 간다면
이번엔 꼭 ana라운지 가볼겁니다^^

하ㅜ늦잠자서 못간게 너무 아쉽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