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니가 밥이랑 물이랑 간식등 챙겨주시는데어제는 철망안에라도 있더니 2일차인 오늘은공간박스에 숨어 나오지도 않는다함. 어무니가 오빠랑 아빠랑 꼬꼬 사냥하러갔다고(닭고기 개좋아함. 꼬꼬라면 알아들음) 맛있는거 많이 갖고올거라고기다리라고 설명해주셨지만.. 원래도 설명충 극혐. 자꾸 어무니 얼굴 익힘 나아지것지?급식충 들인지 두달됐는데 1주일 떨어졌다 들어가서다시 첨으로 리셋될까 걱정됨. ㅠㅠ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저렇게 겁많고 여린 애가 밖에서 살았을 거 생각하면 ㅜㅜ
길에서 살때 사람들에게 느낀 두려움이 각인되어서 그럴꺼야..집사횽이 급식이에겐 유일하게 신뢰하는 인간일듯.
아이구 8ㅁ8 급식쟝.. - dc App
에구구 급식아..어머니도 수고 많으시다..그래도 다시 보면 리셋되진 않을거야
전화목소리라도 들려주면 나으려나? 함무니 랑 잘 있으라고?
급식아ㅠㅠㅠ 어무니아부지께서 잘봐주실거야ㅠㅠㅠ - dc App
급식이 마음에 평안이 빨리 오길 기도해요 안타까워라
급식아.. 집사랑 상봉하면 난리날듯 짠허다 - dc App
어머니 맘마 주실 때 급식이 가리가리나 철망 안에 심신안정 위해서 캣닢 좀 군데군데 뿌려주시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