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글 올리며


모든 갤러분들 적극적인 참여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을지로에서 '유메유메 충성충성' 들엇을 때 그 충격은 보통이 아니네요 ㅋㅋㅋㅋ

많은 분들이 응해주셧고, 추가적인 기부등 여러가지로 감사글 올립니다.



리플렛 + 4단 팸플릿 정말 감사드립니다.




02. 당첨자 인증


1등 . 을지로 4가 역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오신 분이 목손빌런의 상품인 '바보 미츠하'를 받아가셨습니다. 따지면 최초의 외침이겠군요.



스티커질하기에는 귀찮아서 그냥 가립니다.


2등 . 을지로 4가역에서 제가 일반인코스프레하고있으니 3분정도 고민하시다가 눈이 마주치고 유메유메를 외치신분입니다.

상품은 '카타 무스비' 를 선택하셨습니다.



엄지 척 언제 하셧대


03. 동인지 관련



동인지는 windy 단행본 총대분이 스캔이후 식질작업후 1달정도안에 배포예정이시고,

그전에 느콘에서 사용될 동인지들은 저에게 기부되거나 제가 구매했습니다.

현재 배정확정된 동인지목록입니다. 더 추가될 예정입니다.



04. windy 단행본 관련


보신분도 있겟지만, windy단행본 총대님과 이야기를 2번정도 나눴습니다.

전 색감보고 옵셋을 선호했고, 우선 가격대를 보고 결정하기로 얘기가 나오고있습니다.

단행본전용 0원 통장을 운영하고있으며 현재 통장에 입금 확인이 잘 진행되고있습니다.

견적이 아직 현재진행형이며,

당연히 실 견적과는 다른값이며, 재질과 소재를 좋게 선택하려고 고려중입니다.





05. 콘테스트 관련


현재 콘테스트 참여자수는 79명입니다. 예상수요인 90명을 넘지못해 상품이 약간 하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내일 <일요일> 오전10시 이벤트가 종료되며 상세공지됩니다.



06. 그외 이야기


동대문 금요일 올나잇에는 빌런이 저말곤 없엇습니다.


여러가지 짐 주렁주렁 들고있다가 콜라엎어서 대형사고를 치고, 리필받는 생각을 못하고 새로구매.

자리로 돌아가다가 팝콘에 걸려넘어지며 팝콘우수수 옆자리 콜라통 찌그러짐


후..죽고싶다..


그밖에도 느콘에 참가하신 한분이 느콘상품으로 큐브를 기부하셧고 <수면후 공지수정>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를 보며 든소감은

팬픽에 깊이잠든 갤주님을 타키가 자기맘대로 메챠쿠챠한다는 새로운 장르말고는 생각이안나는 내용이였습니다.

집중력이 분산되버렸네요. 뇌에 마구니가 껴버렸어.

언어의정원은 정말 재밋게봣고, 작화 하나하나가 정말 대단해보였습니다.

초속 5cm는 음악나오는순간 한숨이 나오면서 쉬고싶어지는, 그런 여운이였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그여운을 너의이름은을 보며 치유했네요. 9회차인가 10회차인가 최초로 눈물을 흘린 것 같습니다.



이벤트는 아직 남앗으나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뽕을 기틀로 삼아

오후에 기다란 팬픽과 정리글을 모시고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