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東京) 출장 & 8연휴의 식사.
이번의 연휴에서는 올해의 섬 연식야구 리그(軟式野球リーグ) 개막을 향해서 체력 훈련을 하기 위해서 본토에 간 것이어요(^^;).
작년은 가나가와현(神奈川県)의 유가와라(湯河原)에서 훈련을 했지만 올해는 이바라키현(茨城県)의 오아라이(大洗)에요.
온천이 있는 장소에서 반드시 운동해서 체력을 길러요(^^;).
오아라이는 정말로 굉장히 좋은 장소이었으므로 또 가고 싶네요(><;).
"오아라이 캠프"는 2박3일의 계획이에요.
이른 아침 6시에 시나가와(品川)역에 집합. 2월의 도쿄의 아침은 섬과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추워요(><;). 특급전차에서 미토(水戸)를 향해요.
전철 안에서 이동중에 아침 식사. 벌써 이미 몇 번이나 고백하고 있지만 저는 "빵 인간(パン人間)"이므로 당연 "빵"이에요.
체중증량 계획을 계속중이므로 무리해서 먹어요.
라타투유 새우 카쯔 샌드(ラタトゥイユ海老カツサンド). 최고게 맛있지만 아침부터 "아게모노 빵(揚げ物パン:튀김요리 빵)"은 조금 무겁네요. . .
호두&바나나의 독일 빵(クルミとバナナのドイツパン). 단단하지만 맛있어요.
데리야끼 치킨 치즈 피자빵(照り焼きチキンチーズピザパン). 굉장히 좋아하는 빵이지만 아침보다도 점심에 먹고 싶어요. . .
"빵 인간"의 유래.
고교생활에서는 남녀 관계없이 비슷한 추억이 있네요. 역시 고교생활은 인생으로 가장 즐거운 시간이에요. . . 아니,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더 즐거운 시간이 있을 지도 모르지만(^^;).
미토(水戸)역에서 가시마임해철도(鹿島臨海鉄道)에 갈아타서 오아라이(大洗)에는 15분 쯤이에요. 우연히도 또 "걸판 열차(ガルパン列車)"였어요(^^;).
오아라이마치(大洗町)의 맨홀. 요즘은 많은 자치단체가 독자적인 맨홀을 디자인해서 도시정비를 하므로 여행의 작은 즐거움이 늘어났네요(^^;).
오전중은 모래사장이나 사이클링 로드를 달리거나 했어요. 그리고 "이소사키신사(磯前神社)"에 참배해서 오아라이의 신에게 인사했어요.
영화로 전차(戦車)가 뛰어내려온 90단의 계단을 전력질주로 오르면 대단하게 힘든 운동이 되어요(><;).
점심휴식에서는 "명태 파크(めんたいパーク)"에 갔어요. 여기는 유명한 명란젓제조 회사인 "가네후쿠(かねふく)"가 운영하고 있는 명란젓공장겸 테마파크에요.
입장료는 무료이어요(^^;).
명란젓은 규슈의 음식이지만 간토나 동북의 국민에게도 신선해서 맛있는 명란젓을 먹으면 좋겠다고 하는 바램으로 오아라이에 명란젓공장을 만들었다고 해요.
명란젓의 캐릭터 구즈나 공장에서 된지 얼마 안 된 신선한 명란젓을 구입하거나 무료로 시식할 수 있어요.
공장견학도 무료이어요. 명란젓의 제조 과정을 견학할뿐만 아니라 명란젓의 근본이 되는 물고기의 생태나 자원보호의 대처 등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어요.
관광 버스가 빈번하게 방문하므로 단체객도 많네요. 100명 정도의 중국인관광객의 단체가 있었어요(^^;).
명란젓의 캐릭터 게임이나 퀴즈 등을 할 수도 있으므로 어린이도 즐길 수 있어요(^^;). 물론 이것도 무료이어요.
명태의 위협 목소리나 구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이 장소만이에요. 학술적으로 귀중한 음원이에요(^^;).
명란젓의 제조 공정도 자세하게 견학할 수 있어요. 관광객에게 보여지면서 일하고 있는 직원은 척척 움직여서 굉장히 신뢰할 수 있는 모양이에요.
명란젓을 사용한 요리의 레시피도 큰 사진 패널로 전시되고 있으므로 주부는 진지하게 메모하고 있었어요(^^;).
극장판 걸판에서도 등장한 이 명태 파크에는 지금은 년간 100만명이상의 방문객이 있다고 해요.
입장료를 100엔만이라도 설정하면 1억엔이상의 수입이 된다고 하는데 "지역공헌과 명란젓의 지식을 보급되는 것은 명란젓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의 의무다"라고 가네후쿠(かねふく)는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요.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 오아라이가 힘세게 다시 일어선 이유에는 가네후쿠의 협력도 컸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기업이 섬에도 진출해 주면 얼마정도 행복인가와 생각하게 해요(><;).
"걸판 열차(ガルパン列車)"로 유명해진 가시마임해철도(鹿島臨海鉄道)는 "명란젓열차(明太子列車)"도 운행하고 있어요(^^;).
지역경제의 창조 위해서는 업종의 울타리를 넘어서 도전하고 있는 오아라이는 많은 과제를 안고 있는 일본의 다른 시골자치단체의 모델케이스 하나에요.
그런데 오아라이(大洗)라고 말하면 마을 내의 도처에 캐릭터나 전차(戦車) 패널이나 경영자의 등신대 패널이 설치해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명태 파크에도 물론 "등신대 패널(等身大パネル)"이 설치되고 있어요.
이 사진은 걸판로 전차(戦車)가 돌입해서 파괴되어서 유명해진 여관의 사진. 다질링님과 학생회부회장의 등신대 패널과 여관의 주인 등신대 패널이 있네요(^^;).
명태 파크에 설치되고 있는 등신대 패널은 히카와 기요시(氷川きよし)씨에요. 걸판는 관계 없어요(^^;).
히카와 기요시씨가 CM캐릭터라고 하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어요(^^;).
푸드 코트에서 된지 얼마 안 된 명란젓 구르메를 먹을 수 있어요. 입장·시식·공장견학은 무료이지만 여기는 유료이어요(^^;).
할 수 있었던지 얼마 안됨 명란젓 오니기리(出来たて明太子おにぎり) & 우롱차(烏龍茶)를 주문.
일반적인 오니기리의 2.5배 정도의 크기의 "거대 오니기리"에요(^^;). 공장에서 몇분전에 완성된 명란젓을 직접 사용해요.
신선한 명란젓이 1개분 통째로 들어 있어요. 완성되어서 몇분이라고 하는 신선한 명란젓을 먹을 수 있는 것은 관동 지구(関東地方)에서는 이 장소만이에요.
최고게 맛있어요. 평소 먹는 명란젓은 냉동해서 수송되지만 여기에서는 냉동하지 않고 곧 먹을 수 있으므로 정말로 맛있었어요.
매운맛은 조금 서투르지만 그것이라도 이 명란젓은 정말로 좋아하는 맛이에요(><;).
오니기리(おにぎり:밥)을 먹어버렸지만 저는 "빵 인간"이므로 명태 파크의 근처에 있는 시장에 빵을 사러 갔어요. 여기에는 학생회장의 패널이 설치해 있어요(^^;).
300엔의 "걸판야키(ガルパン焼き)". "판 인간"이에요(^^;).
애니메이션의 인상이 강한 오아라이이지만 걸판이외에도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는 좋은 도시이네요(><;).
마음에 드는 장소는 역시 이소사키 신사(磯前神社)이네요(^^;).
와맛있겠다 - dc App
우인장은 원래 도쿄사람?
어쩌다 섬으로 가게된거임?
여관주인꺼는 왜만든거지ㅋㅋㅋ
명란젓은 한국산이 더 좋지않냐
출신은 도쿄 본토에요. 대학을 졸업후에 상사에 취직해서 돈이 조금 괴었으므로 섬에 이주해서 재취직을 했어요. 온천이 있으면 섬이 아니어도 어디서나 좋았지만. 지금은 섬에서 저변 샐러리맨을 하고 있어요(^^;).
여관의 주인뿐만 아니라 다른 음식점 등에서도 주인의 등신대 패널을 제작하고 있어요(^^;). 그리고 음식점경영자나 도시의 주민은 할아버지나 할머니라도 걸판의 화제가 통할 만큼 주민이 즐겨서 애니에 의한 지역진흥에 참가하고 있어요. 깜짝놀랐어요. 패널이 설치해 있는 가게는 "걸판팬 환영"의 싸인이에요.
저는 태어나고 나서 한번도 한국산 명란젓을 먹은 적이 없으므로 비교할 수 없어요(^^;). 제 인생 안에서는 가장 맛있는 명란젓을 "오아라이(大洗)"에서 먹었어요.
근데 무슨 번역기를 쓰길래 "最高に" 가 "최고게" 로 되는지 모르겠네요
Girls und Panzer는 추천이야!
명란은 술안주로도 좋지
명란젓 주먹밥이 맛있어보여요 ㅎㅎ 하나가 통째로 들어가면 짠맛이지 않을지 걱정되지만...
번역 사이트에서 쓰는 표현은 어렵네요. . . 명란젓은 1개 통째로라고 맛이 대단히 진해져버리므로 일반적인 오니기리가 아니고 "거대 오니기리"로 하고 있어요. 밥의 분량이 많으므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입장료 안받는 이유가 멋있네요ㅎㅎ
일본은 어족자원 고갈 문제는 없나요? 한국은 남획으로 명태가 멸종 직전까지 갔었는데 다행히 작년 말에 완전 양식에 성공했습니다.. 덕분에 자원 회복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인장아 안녕 오랜만에보네 또 걸빵보러갔구나
명란젓 한국에서 일본 규슈로 건너간걸로 아는데 - dc App
푸드코트의 오니기리중에 焼き明太子入り도 있었나요?
명태파크ㅋㅋㅋㅋㅋㅋㅅㅂ 명란젓마스코트 개욱겨
히카와 키요시도 많이 늙었네
나리타 익스프레스 타셨나
일본이 어류관계로 현재 자원보호의 과제에 도전하고 있는 것은 역시 다랑어 & 뱀장어이네요(^^;).
오니기리는 "명란젓(出来たて明太子)·연어(紅鮭)·구이 대구알(焼きたらこ)·연어 & 명란젓(紅鮭&明太子)"에 4종류를 판매하고 있어요(^^;).
마지막 동영상에 설마 프로레슬러 쵸노 마사히로인가...
방문객이 많으면 매진되어버릴 경우가 있어서 저녁에 가는 것은 추천하지 않아요.
프로 레슬러의 죠노(蝶野)선수는 애니메이션 방송 당초부터 걸판 팬을 공언하고 있어서 "걸판 응원 대사(ガルパン応援大使)"로서 활동하고 있으므로 오아라이 관광 대사에게도 취임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T5ocPGggfRU).
오리씨팀(アヒルさんチーム)의 캐릭터를 좋아한다고 해요(^^;).
애니 오타쿠가 방위 각료에게 취임하거나 만화 오타쿠가 총리대신을 경험 하기도 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프로 레슬러조차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도 이상한 것이 아니어요. 이것이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이어요(><;). 지금의 총리대신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큰 무대에서 "마리오 코스프레" 할 수 있는 것은 젊은 시절에 마리오의 게임을 많이 하고 있었기 때문이네요.
진짜 리우 올림픽 폐막식때 아베 총리가 마리오 코스프레하고 등장했을땐 대박이었음ㅋㅋㅋㅋㅋ
가시마.. 연습순양함 카시마?
오아라이에는 "순양함 나카(那珂)"의 충혼비석이 있어요. "가시마(鹿島)"의 함내 신사는 아마 "가시마진구(鹿島神宮)"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