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저기를 오일로 막을 수 있다는 것은 가구부터 악기까지 나무로 만들어진 제품을 취급하는 사람들에게 몇백년동안 검증된 사실인거시다.
또한 쩌저기를 막는 오일은 석유를 정제한 거시니 콧기름이나 참기름처럼 부패하지도 않고, 식물성 마감유처럼 막을 만들지도 않기 때문에 쩌저기만 막고 시간이 지나면 증발하는거시다.
따라서 기름칠 해도 흔적이 남지 않으므로 교환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다빈치스플릿 혼자만의 생각인거시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증발해버리므로 정기적으로 기름칠을 해주지 않으면 언젠가 쩌저기는 날 수도 있는거시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쩌저기가 나지 않도록 만들어지지 않은 그라폰은 어쨌든 쓰레기인거시다. 푸하낄낄
또한 쩌저기를 막는 오일은 석유를 정제한 거시니 콧기름이나 참기름처럼 부패하지도 않고, 식물성 마감유처럼 막을 만들지도 않기 때문에 쩌저기만 막고 시간이 지나면 증발하는거시다.
따라서 기름칠 해도 흔적이 남지 않으므로 교환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다빈치스플릿 혼자만의 생각인거시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증발해버리므로 정기적으로 기름칠을 해주지 않으면 언젠가 쩌저기는 날 수도 있는거시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쩌저기가 나지 않도록 만들어지지 않은 그라폰은 어쨌든 쓰레기인거시다. 푸하낄낄
오일 증발하는데 개소리야 병신인가 - dc App175.194.*.*
118.37은 찐빈치의 아이피인거시다. 푸하낄낄 -
할 말이 없으니 도배로 승부보는거시냐? 푸하낄낄 -
오일에는 휘발성분과 비휘발성분이 섞인 거신데 ``오일이 증발``이라고 씨부리는 걸 보니 공부 못하는 싸구려 기타나 들고 댕기는 돌대가리. 푸하낄낄
나무 관리용으로 나오는 오일은 시간이 지나면 증발하는 거신데 그것도 모르는 돌대가리. 푸하낄낄 -
저러니까 짝퉁 퐁텐 노트 사처먹고 자기 갤로그 자폭시키고 도망이나 댕기지. 돌대가리 색기. 낄낄
나는 클레르퐁텐을 쓰지 않는 거시다. -
휘발 비휘발 이라니까 휘발유 생각하는 모양. 돌대가리 색기. 낄낄
주작은 좋지 않은 거시다. 돌대가리색기. 푸하낄낄 -
비휘발이라니까 접착제마냥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모양. 푸하낄낄 -
그냥 우레탄 바르고 UV램프로 말리면 증발도 안하고 쩌저기도 안생기니 개이득아니냐
내부분열?
우레탄등을 바르면 나무 질감이 느껴지는 거시냐? 낄낄
이게 골룸인가 뭔가냐
당장 유니 퓨어몰트나 파일럿 나무 캡리스 정도만 만져 바도 바로 그 느낌 차이를 알게 되는 거슬. 낄낄
우레탄도 우레탄 나름인데 당연히 사틴 피니쉬를 하건 뭘 해도 왁스나 바니시 급은 안 나옵니다.
난 나무 질감 전혀 신경안써서 상관없음
근데 그라폰은 그냥 마감을 제대로 안 한 것.
짭빈치는 왤케 나대냐 ㅋㅋ 진짜 다빈치님께 저격당할줄 몰랐단 말이냐 ㅋㅋ
나무 관리용 오일은 타르가 아닌 거시다. 고로 다빈치스플릿 캐그지색기. 푸하낄낀
162.243 (((ㅡ 고닉을 내가 먹으면 내가 진짜인 거시다. 캐그지색기. 낄낄
자아 분열한것 같아서 무슨말인지 못알아 먹겠다 ㅋㅋㅋㅋㅋ헷갈리네
콰이 량vs비 한 보는 느낌이다
철권 미러전 보는것도 아니고 이게 뭐시여 - dc App
자아분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념글을
이게 초개념을
다빈치 뒷갤에 살아있는기념으로 성지순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