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고 옛날에 군대에서 훈련하다 맹장터져서수술하러 민간병원 갔었는데 거기 아래 편의점에서 키우던 고양이들이다도망 안가더라... 개인적으로 내가 손쓰담 한 저 고등어? 삼식?이가 이뻤었음... 지금은 짜미뿐이얌^^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이때부터 야옹신의 가호가 깃들었나...!
짜미가 이 글 읽을지도 모른다!
중앙병원이네요.. 첫 짤 아이스크림대 위에 식빵굽는 냥이는 저저번달에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ㄴ ㅠㅠㅠㅠ
가장 손 많이 타서 애교도 많고, 궁디 때려주면 좋아하고 뚠뚠하고 귀여운 친구였는데.. 횡단보도에서 그만 ㅠㅠ
헐 진짜?? 근데 저기가 중앙병원이 맞나? 나 저기 동수원병원으로 알고있는데 근데 사고나서 죽었다니...갑자기 슬프네...
저 냥이랑 거의 매일 만났었는데.. 횡단보도에서 시신 보고 정말 많이 울었어요.. 지금은 더 못생기고 더 애교없는 아이가 저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안대ㅠㅠ 진짜 쟤 덕분에 10일 병원생활 즐겁게 보냈었는데ㅠ
에고 맘아프다 고냥이별에서 행복하길.. 짜미 사진 넘 아끼는거아니야 집사 왜이래 좀더풀어줘 - dc App
고양이로 수원 주민 둘이 여기서 만난 거야? 우오.. 야옹이는 고양이별에서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