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햎이 갔어..ㅠㅠ

그래서 이것 저것 한번 정리 해봤어

의식의 흐름 주의!

스포도 있어!



어햎을 보게 된 건 12월 25일 낮공!

다전문 중이였는데 자첫에 거하게 치였음


자첫 페어가 문여신성이였는데 사실 문문성 약간 개취로 불호55 호45 정도로 불호에 조금 더 치우친 배우였는데

진짜 문리버 대덕통 콰과광!!!

자첫때 후기를 보니까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이 올리버가 레코드를 받아온 씬이였던거 같아

앞에서 사람들로부터 배운 것으로 버림받았다는 분위기 다 조성해두고 맘 졸렸는데 문리버가 레코드를 들고

나에게 남은 건 이거 하나다 라고 얘기할 때 그때 진짜 나도 깜짝 놀랄 정도로 눈물을 줄줄 흘렸어ㅠㅠ

자첫때는 사실 올리버 - 클레어 관계 보다 올리버 - 제임스 관계에서 더 큰 감명을 받았음

그 제임스가 남긴 레코드가 너무 크게 와닿았었거든..


그리고...

내 플레이앱은 다음과 같아..

한창 다전문 중이여어 자첫하고 바로 29일에 표 잡았는데 가열차게 돌진 못했어

조금 후회 중임ㅋㅋㅋ

나중 가선 표 구하려고 몇날 며칠을 밤 지새우고 엄지 검지 지문이 닳도록 새로고침을 해댔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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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체 캐슷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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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 캐슷보드 위치 애매해서 항상 찍을 때마다 그림자 지고 사람 지나다녀서 찍기 쉽지 않았지..

뭐 그 위치 아니면 딱히 둘 만한 곳이 없기도 없지 싶음..ㅇㅇ

어햎 초대권 포함 총 20번을 봤어..

실황 오슷은 두개 받아서 하나는 나눔했곸ㅋㅋ

실황 오슷 너무 좋다ㅠㅠㅠㅠㅠ


그리고 페어 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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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오리이자 최애 페어는 문여신인데ㅠㅠㅠ

여신클레어의 건강때문에 맘껏 보지 못했어ㅠㅠㅠ

여신클레어 자체도 맘껏 보지 못했어ㅠㅠㅠ

아마 어햎 재연은 금방 올거 같지만 여신 클레어는 금방 못 오겠지ㅠㅠ

여신 클레어 꼭 삼연때 와야 해요ㅠㅠㅠ 그땐 원없이 보겠어요

사실 최애 올리버 클레어가 있긴 했지만 가리는 캐슷은 없었는데ㅠㅠ

이렇게 가리는 캐슷이 없는 경우에 나는 티켓을 최애 캐슷은 무리해서 잡고

그외 캐슷은 시간 되는대로 천천히 잡는데.....

최애 캐슷은 무리해서 미리미리 잡아둬서 손에 있는데 그 외 캐슷은 시간 되는대로 천천히 잡아야지

하다가 많이 못잡음..ㅠㅠㅠ

훈젬스 회차는 왤케 적지ㅠㅠㅠㅠ

훈젬스 나 피했었나봄..ㅠㅠㅠ

스케쥴 넘나 안맞아서 많이 못봤어ㅠㅠㅠ


내가 느꼈던 삼리버 특징이나 좋아하는 디테일

문리버: 많은 헬퍼봇들이 얘기했지만 멍뭉이같은 느낌. 셀프 쓰담이나 쓰다듬을때 얼굴을 부비는 디테일 때문에 제임스와의 관계가 삼리버들 중에

가장 크게 다가오는 느낌이야. 특히나 고맙다올리버에서 마지막 부분 제임스랑 올리버 교차하는 그 부분에 문리버 허공에 부비부비하는 거

제임스와의 전사가 궁금해지고, 상플하게 하는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 그리고 문리버는 삼리버 중 제일 애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후 부터

급 성장하는 느낌... 급 어른 남자..ㅇㅇ

그럼에도 불구하고에서 내가 좋아하는 문리버 디테일이 잡은 손 자꾸만 낡아가고 부분에서 클레어 의자에 앉히고 반 무릎 꿇은 상태에서

클레어 손 잡고 얼굴에 가져가는 거...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나의 클레어 느낌이라서 너무 좋아..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후에 문리버는 클레어와의 관계에서 되게 든든한 버팀목 같은 느낌.... 속이 아리고 아파도 클레어한테 최대한 우는 모습 안 보이려고 하는 거..


범리버: 삼리버 중 가~장 장난끼 많고 수다스러움ㅋㅋㅋ 화분과의 관계도 가장 친밀한 느낌ㅋㅋㅋ  범리버 내가 좋아하는 디테일은 그 자고 일어나서 고개랑 팔 돌리면서

처음에 뻑뻑하다가 나중에 부드러워지고 양호!라고 하는거... 마지막 쯔음에는 고개랑 팔 돌리면서 계속 뻑뻑하고 부드럽게 안 풀린 상태지만 양호!라고 외치고 충전기 정리, 그리고 터미네이터 씬에서 손 망가진 후 계속 손 신경 쓰다가 다음 날 날 밝아서 바로 손 고치는 디테일... 파이브가 내구성이 좋긴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로봇이니까

점점 낡아가는 부분을 너무 잘 보여줘서 좋았어... 클레어 뿐 아니라 올리버 역시도 함께 낡아가는거...

범리버 노래 좋은 부분이 고맙다 올리버에서 진성으로 기교없이 지르는거 너무 좋아... 뭔가 시원한 느낌이야ㅠㅠ


뉴리버: 삼리버 배우 본체 들 중 가장 어려서인지... 뉴리버 보면 제일 젊은 헬퍼봇 느낌이였어... 삼리버 중에 가장 먼저 클레어와 사랑에 빠진 느낌이야...ㅋㅋ

충전기 왈츠가 시작되자마자 뉴리버는 사랑에 빠진 느낌ㅋㅋㅋㅋ 특히나 클레어에게 잡지로 농락(?)당한 다음 날 클레어 기다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신나 보임ㅋㅋㅋㅋㅋ 뉴리버는 클레어가 드라이 하고 올 줄 미리 알았나? 엄청 꾸러기 같은 표정으로 설렘설렘하면서 기다리는거 너무 좋았어ㅋㅋㅋ


그리고 클레어들

여신 클레어는ㅠㅠㅠㅠㅠ 4번이나 봤음에도 초반에 봐서인지 딱히 적어 내려 갈게 없어ㅠㅠㅠ 여신 클레어 관련 후기도 없네ㅠㅠㅠㅠㅠㅠ

왜ㅠㅠㅠㅠ 여신 클레어가 최애라며ㅠㅠㅠㅠ


미도클레어: 아 핵졸귀 러블리 주머니에 넣고 싶음...


아 너무 피곤해.....

클레어들 디테일이랑 올리버-클레어 몇몇 페어별 느낌은 내일 이 글에 다시 이어서 정리해야겠어 너무 졸려....


자리 정산

붉은색이 2번 푸른색이 1번 각 위치에 대한 후기는 내일 이 글에 수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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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산 해서 필요할진 모르겠지만 혹시나 정산판 필요한 헬퍼봇들은 써도 좋아...

뭐 굳이 쓸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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