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CC가 Emerald City Comic Con의 줄임말이라는 것은 영잘알 애미갤럼들이라면 다들 알았겟찌??
코스어 그리기 프로젝트로 코스어들이랑 많이 친해진 건 자랑.
스티븐 유니버스 그렉, 스티븐, 로즈쿼츠 코스프레를 한 가족이랑 같이 스유 노래 부른 것도 자랑.
사흘 내내 그림 그리러 온 나를 보고있던 전문 사진작가분이 내 연락처 받아가서
자기 지인들 중에 카툰이랑 코믹스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한테 내 작업 보여주겠다고 약속 받은 건 완전 자랑.
사실 찍은 거 더 있긴 한데, 노네들 데이터 생각해서 참아주는거애오ㅋㅅㅋ
개인적으로 친해진 데드풀.
내가 "사진 찍어서 그릴 건데, 니가 가장 좋아하는 포즈로 잡아줘" 라고 하니까 잠깐만 기다려봐 하더니
전자담배를 쭉 빨고 훅 뱉으니까 저 눈구멍으로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데드풀 개쩐다
개추
ㅋㅋㅋㅋㅋㅋㅋ데드풀 ㅅㅌㅊㅋㅋㅋㅋ
버키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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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뭔소리여 시발 이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