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 애기들 입양하고 사진 올리고 했었어요~ 어느새 애들이 많이 커서 사진 또 올려요~~
그리고 애기땐 저랑 둘이 살다가 한두번씩 본가에 데려가다보니 이젠 본가에서 부모님(냥이 극도로 싫어하시던 아부지께서 더 좋아하심..)이 키우고 계셔서 주말에만 보고 있어요 ㅋㅋ
어느새 많이 커서 중성화도 했고, 이런 식으로 점프력도 뽐내고.. 어무니께선 얘들 잡으러 다니시기 바쁘고 ㅋㅋㅋㅋ 결국 캣타워의 부재로 느껴져 캣타워도 샀어요
예전엔 옆에 있는 작은 캣타워도 못올라가서 부들부들 떨었었는데 이젠 이 캣타워 마저 작아보일 정도로 커버렸네요;ㅋㅋㅋ
두달 있으면 만 1년 생일이 다가오는데~ 아직까지 건겅하게 안아프고 잘 커준 우리 레오 라떼 오래오래 저희곁에 있어주길 빌어주세요
날도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사진 비교하니 진짜 잘큰거같어
헉 진짜 많이 컸다
레오 라떼 건강하게 잘크고 있어서 보기좋다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란티가 나네
ㅋㅋㅋㅋㅋ 배가 중성화 한 배다 ㅋㅋㅋㅋ 출렁출렁 ㅋ
어휴 둘 다 너무 이뻐요. 오래 오래 건강하길!
어머 수니 친구같다 꼬리 짧뚱
1짤 너무 귀여워서 기억난다 ㅎㅎ
아유 예뻐라. 진짜 고등어는 뽀수니 생각나네ㅋ 귀요미들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