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열심히 일하고 있는 데
날아든 문자 한 통
날아든 문자 한 통
마지막에 분양갔던 누렁이남매들은 사실 회충을 품고 있었다. 그래서 구충부터 하느라 입양이 좀 지체됬는 데, 여튼 그 때 병원에가서 진료받은 적이 있다.
그래서 병원에서 오늘 보내준 문자메세지
쪼꼬매이 = 꼬맹 = 누렁이2호. 사실 집에서는 쪼꼬매이 로 불렸는 데, 병원에서는 [꼬맹]으로 등록한 듯
여튼 우리 쪼꼬매이의 안부를 묻는 문자에
일하다가 심장이 툭 ㅠㅠ
지인의 카톡프사로 장식된 사진
여튼 이 녀석 잘 지내고 있겠지? ㅠㅠ
입양자에게 슬쩍 안부를 물어볼까...
아냐.. 입양자가 얼마나 부담스러울까 ㅠㅠ
하... ㅠㅠ
보고싶어라.. 쪼꼬매이
- dc official App
잘 적응하고 있을 거시야 ㅠㅠ
나도 강쥐 입양 보내고 뒤늦게 저런 문자 받은적 있는데 ㅠ 누렁2호 넘 예뿐데 사진 보고싶다. 그 분은 갤같은건 모를려나?
ㅠㅠ 넘 보고싶다 흙
사랑듬뿍받고 잘 있을꺼야 ㅠㅠ - dc App
보고싶당ㅠㅠ
이 아가는 유난히 눈이 갔었는데 정말 보고 싶네요..쪼꼬매이
가끔 한번씩 안부 물어도 괜찮아. 나도 지인의 새끼강아지를 분양받은 케이스인데 잘 지내냐고 물어봐주면 좋던데.. 아키도 한번씩 엄마 만나러 가고..
잘지내겠지 - dc App
졸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