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갤에서 돼지러그라느니 두껍다느니 하며 신나게 까이는 섭논데를 기추했습니다.실물이 정말 ㄷㄷㄷ 사진으로 보던것과는 너무 다르더군요.제눈에는 정말 블링하고 멋지네요.두껍다느니 돼지러그라느니 욕 먹지만, 큰 시계들에 익숙해져있던 저한테는 사이즈도 적당하고 가벼워서 맘에 듭니다.매일 차고 나가고 싶은 생각에 학교가는게 즐거워질듯 합니다.얼마전 인형뽑기로 뽑은 이상해꽃에 한번 걸어 봤습니다.잘 어울리네요.. 출처: 시계 갤러리 [원본 보기]
헐 좋겠다 ㅊㅊ - dc App
논데가 더 이쁨 ㄱㅊㄴㄱㅊㅇ
오늘 밤 차고 잘겁니다
ㅊㅋㅊㅋ
손목몇?
반딱반딱하네요 ㅊㅊ
손목 한 17.5? 18? 그 정도 될껄요...
크 멋지다
ㅊㅊ
감사감사 ㅋㅋㅋ
학생이 차기엔 과하지 않나요?
아무도안깜 히히 존예
논데보단 데이트가 더 까입니다 ㅋㅋ - dc App
섭마사려고 한푼두푼 열심히 모은거라... 꼭 차보고 싶었어서 과한건 알지만서도... 어떻게든 겨우 모아서 샀습니다
데이트가 인기는 훨 더 많던데...
롤렉스 똥꼬 못빨아서 환장한새끼들밖에 없는데 뭔소리...
오늘 그 매물인가보네요...나도 줄섰는데 ㅜ
13년식 타포 매물 아닙니다 ㅋㅋ
ㄴ아니군요 ㄷ
그걸 잡았어야 했는데...
손목 대각선으로 쟨듯 ㅋ 사진이면 방간으로 더 보이긴하는데 딱보면 16ㅡ16.5야
응 아니야
이상해꽃 ㅊㅊ - dc App
2달 지나면 기추시계 땜에 설레는거 없어짐
와 내 드림워치임.. 학교...라면.. 학생? ㅜㅜ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