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이라고는 했으나 사실 제작은 나무를 다루는 친구에게 도면을 주고 부탁했습니다.펜파우치 아니면 펜 접시에서 굴러다니는 만년필과 다른 펜을 놓아두기 위해 펜레스트를 찾아보다가 맘에 드는 것이 없어서 직접 만들기로 결심하고 도면을 그려서 제작했습니다.칠을 갈색으로 하다가 검은색으로 바꾸다보니 칠 마감이 엉성합니다.완제품을 토대로 도면을 수정하고 다시 제작해야겠습니다.펜 간격이라던지 높이라던지 수정할 부분이 좀 있네요... 허허.. 출처: 문구 갤러리 [원본 보기]
멋있어용
원목이에요?
아.. 제목에 있구나 ㅎㅎ..
와우 대박이네요
핡 몽블이가...너무 많다...조아 ㅎㅎㅎ
퍄... 노력에 개추
우와.. 한놈만 패셨네요
므싯뜨아
오히려 좀 오래된 느낌있어보이구 이쁜디용
잉크 트레이를 안 족으로 밀어넣는 수납식도 괜춘할 득. 잉키뒤에 공간있어요. 소리도 안들을 구 있고.
근데 모니터 필름을 왜케 떼고싶졍 ㅋㅋㅋㅋ
수납식은 생각 못했네요..허.. 움직이게 하면 아래까지 펜 놓을 수도 있겠네요.. 고민해보겠습니다!
우와 멋지네요!!
으어....진짜 대박!!
검객의 좌대 같아요... 멋있어요
칠 마감이 빈티지스러워서 오히려 더 괜찮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