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던 위스키들 맛보는 재미...집이랑 가까웠음 멤버십 끊었을 듯
이하 간단 테이스팅
글렌킨치 아몬티아도
오일리, 드라이쉐리..드라이 피니쉬가 인상적. 응축된 쉐리감. 버번의 맛도 살아있고 마실때마다 버번과 쉐리가 아웅다웅.
부나하븐18년
캐러멜, 초콜렛향, 두꺼운 쉐리, 가죽 느낌.
지배적인 가죽느낌의 맛. 굉장히 무게감이 있는 맛.
테일러 버번
엄청 라이트함. 그런데 그 라이트함 속에 담긴 바닐라가 인상적. 피니쉬도 매우 깔끔. 싱글몰트 못지않은 여운.
글렌드로낙 피티드
굉장히 좋다. 코마가타케 피티드 위스키 느낌과 비슷. 피트 속에 달콤함이 의외로 괜찮은데? 젊은 피트 굿~! 드로낙이 웬 피티드야~ 하며 무시했던 자신에게 반성!
이하 간단 테이스팅
글렌킨치 아몬티아도
오일리, 드라이쉐리..드라이 피니쉬가 인상적. 응축된 쉐리감. 버번의 맛도 살아있고 마실때마다 버번과 쉐리가 아웅다웅.
부나하븐18년
캐러멜, 초콜렛향, 두꺼운 쉐리, 가죽 느낌.
지배적인 가죽느낌의 맛. 굉장히 무게감이 있는 맛.
테일러 버번
엄청 라이트함. 그런데 그 라이트함 속에 담긴 바닐라가 인상적. 피니쉬도 매우 깔끔. 싱글몰트 못지않은 여운.
글렌드로낙 피티드
굉장히 좋다. 코마가타케 피티드 위스키 느낌과 비슷. 피트 속에 달콤함이 의외로 괜찮은데? 젊은 피트 굿~! 드로낙이 웬 피티드야~ 하며 무시했던 자신에게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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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간판다셨네 - dc App
와 붔싼에도 저런거 잇음 좋겟는데
간판 디자인이 선동용같네여 ㅋㅋㅋ
간판 왜저래요...?
꼭가봐들
간판 보니깐 갑자기 긴자가 그리워짐여 ㅂㄷㅂㄷ - dc App
테일러 남던에서 본 거 같기도한데 가격이..안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