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소식이 있다 가드맨들! 레지멘털 스탠다드의 전 편집 스태프들이 인력부족1)으로 인해 뢰보스 최전선으로 징집되었다. 그들의 부재중, 우린 지난 호 기사 중 특별히 영감 주는 기사를 재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제국의 울트라마 에서의 지난승리- 타이라니드의 패배를!
이상한 외계짐승들이 마크라지에서 패배하다!
반갑네, 가드맨들! “타이라닉 위협”이라 불리던 것들이,울트라마린들의 용감한 노력으로 인해, 마크라지에서 최종적으로 패배하였다 만약 로버트 길리먼이 아직 걷고있다면, 제국에 대해 자부심만을 느낄 거라고 확신한다. 우리의 이같은 노력이 우리의 적들에게 다시는 울트라마를 침공하지말라고 경고하는 것이다!
타이라닉 위협은 어떤것들이였는가?
타이란행성에서 최초로 발견된, 타이란-이트2)들은 황제페하의 군대에의해 31번째천년기에 멸종된 메가라크니드와 비슷한 야만적인 외계종이다.타이란-이트의 선봉대가 마크라지에서 파괴되었지만 몇몇은 아직 울티마 세그멘텀 동쪽에 남아있다. 그리고 제군들이 더욱 급한 전장으로 가는 도중 마주칠 작은 확률이 있다. 이 안내문은 그러한 은하 해충을 간단히 해치울 수 있도록 준비한 것 이다
알려진 타이란-이트의 종들
조아트:
조아트:
이 커다란, 켄타우르스 같이 생긴 외계종은 타이란-이트 함대에 앞서 나타난다, 그리곤 자신들이 난민들이라 주장하면서 제국군과 협상을 하려한다. 고맙게도, 우린 그들의 뻔한 속임수를 꿰뚫어 볼 수 있었다- 기억하도록 가드맨제군들, 팔다리 4개이상의 존재는 절대 믿는 것이 아니다.
헌터-슬레이어:
우리의 적들은 전투에서 야생 짐승에 의지할 정도로 타락하였다, 완전히 비장갑에 완전히 제국과의 전투에 준비가 안된 야생 짐승들이지. 헌터-슬레이어는 개와 같은 크기에, 개처럼 치명적이지 않다3)– 간단히 제군들의 라스건의 우월한 기술력을 이용해 멀리서 격파하도록.
헌터-슬레이어:
우리의 적들은 전투에서 야생 짐승에 의지할 정도로 타락하였다, 완전히 비장갑에 완전히 제국과의 전투에 준비가 안된 야생 짐승들이지. 헌터-슬레이어는 개와 같은 크기에, 개처럼 치명적이지 않다3)– 간단히 제군들의 라스건의 우월한 기술력을 이용해 멀리서 격파하도록.
워리어:
타이란-이트종 들은 커다란 종류의 헌터-슬레이어,워리어라 알려진,가 이끌고 있다.이 짐승들은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하는 듯한데,아마도 페로몬을 분비 하는듯 하다. 이 종들의 죽음은 작은 타이란-이트들에게 매우 고통스러운듯한데- 서로간의 일종의 의식연결이 존재하리라 믿겨진다. 다른 종들과 마찬가지로, 전사들은 비장갑에 키틴판 틈에 총검을 꽃아 넣는 걸로 쉽게 격파가 가능하다. 4)
스크리머-킬러:
전차를 쓰기보단, 타이란-이트들은 커다란 짐 나르는 짐승을 사용한다. 이 짐승들의 낫같은 발톱은 제군들의 플랙 아머의 방호를 뚫을 만큼 날카롭지 않고, 그들의 특이한 비명은, 시끄럽지만, 제군들에게 어떠한 해도 끼치지 않는다 – 기회를 놓치지 말고 그 목구멍에 크랙수류탄을 쑤셔 넣도록! 5)
전차를 쓰기보단, 타이란-이트들은 커다란 짐 나르는 짐승을 사용한다. 이 짐승들의 낫같은 발톱은 제군들의 플랙 아머의 방호를 뚫을 만큼 날카롭지 않고, 그들의 특이한 비명은, 시끄럽지만, 제군들에게 어떠한 해도 끼치지 않는다 – 기회를 놓치지 말고 그 목구멍에 크랙수류탄을 쑤셔 넣도록! 5)
흔히 타이란-이트로 오해되는: 진스틸러
훈련되지않은 눈엔 표면적 유사성을 가지고 있지만, 진스틸러는 타이란-이트와 어떠한 공통점도 없다, 그들은 타이란 함락 한참전부터 조우 되어왔다.
바로 이거네, 가드맨들! 제군들이 신념과 지식 그리고 라스건 으로 무장한다면, 못미더운 외계종은 무서워할게 못된 다네. 제군들과 같은 병사들 덕분에6) 우린 적어도 하나의 외계종의 위협이 영원히 끝났다고 안심하고 쉴 수 잇다네.
오늘의 생각: “외계인의 꿈은 인류의 무덤위에서 춤추는 것이다.”
1) 또한 “Derych 사고”의 처벌로써
2) 명칭은 어뎁투스 어드미니스트라툼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
3) 하이브출신 연대들에게: “개”는 지나치게 자란 쥐와 닮은 커다란 표유류이다, 충성심, 복종심, 그리고 충실함으로 유명하지- 제군들이 잘 모방하는 특성들이지.
4) 마크라지에서의 타이란-이트들은 “스웜로드”라 이름붙혀진 커다란 워리어가 이끌었었다. 고맙게도, 이 사악한 짐승은 챕터마스터 마니우스 칼가의 용맹스런 노력에 의해 쉽게 격파가 되었다, 그결과 적들의 군세가 영구히 지도자가 없이 되었다.
5) 의수는 성공적인 스크리머-킬러의 격파에 따라 보급된다는 걸 명심하도록. 용맹과 황제폐하가 주신 사지를 함부로 낭비하는 것에는 엄연히 차이가 있다.
6) 실은 대부분 울트라마린 덕분에
1) 또한 “Derych 사고”의 처벌로써
2) 명칭은 어뎁투스 어드미니스트라툼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
3) 하이브출신 연대들에게: “개”는 지나치게 자란 쥐와 닮은 커다란 표유류이다, 충성심, 복종심, 그리고 충실함으로 유명하지- 제군들이 잘 모방하는 특성들이지.
4) 마크라지에서의 타이란-이트들은 “스웜로드”라 이름붙혀진 커다란 워리어가 이끌었었다. 고맙게도, 이 사악한 짐승은 챕터마스터 마니우스 칼가의 용맹스런 노력에 의해 쉽게 격파가 되었다, 그결과 적들의 군세가 영구히 지도자가 없이 되었다.
5) 의수는 성공적인 스크리머-킬러의 격파에 따라 보급된다는 걸 명심하도록. 용맹과 황제폐하가 주신 사지를 함부로 낭비하는 것에는 엄연히 차이가 있다.
6) 실은 대부분 울트라마린 덕분에
블보리그성황기원 RS번역
이번엔 하이퍼링크를 사용해봤는데 잘되는지는모르겠음-하이퍼링크가 잘보이게 수정
지난주 RS에서 기자양반으로 위장한 알파리전컬티가 수작부린게 걸려서 RS편집인원들 최전선행
지난주 RS가 역대급이라서 이번주껀 그저 그런듯
잊혀진 설정인 조아트가 언급되다니
결국 알파리전이 알파리전 당했다ㅠㅠ
그런데 하이브엔 개도 없어서 무슨 비유를 쥐엨ㅋㅋㅋㅋ
댕댕이도 없다니 이 무슨...
이것은 댓글이다
카니펙스가 바이오 프라즈마 쏘는순간 주둥이에 크랙수류탄쑤쎠넣기는 스마도 힘들텐데 그걸하라고...거기에 실패하면 팔하나 잃은건 니책임
크랙수류탄 정도면 그냥 입에 넣기만 해도 성공일텐데 뭔 타이밍까지
잊혀진 설정인 조아트부터 니드 아트까지 죄다 까마득한 구판 시절 거네. 대체 언제적 과월호를 들고오는 거야. 지난 승리 중 '특별히 영감을 줄' 정도의 승리가 니드와 첫 조우했을 때면 대체...
팔하나만 잃으면 그거야 말로 황제의 가호지...
스웜로드 한번 죽었다고 영원히 지도자가 없다고 약파네
음? 가짜기자양반 정체가 드러난건가요? - dc App
기자양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