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거 만들 때 부재료로 사용하려고 플랑을 구워봤어.
바닐라빈을 넣고 만든 크렘 파티시에 반죽에
럼을 섞은 다음
팬닝하기 전에 체에 한 번 내려서 결을 정리하고
정사각틀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골고루 펴서
윗면을 정리한 뒤에
굽굽.
요즘 아주 냉장고 못지 않게 추운 베란다에
구워낸 플랑을 틀 째로 식힌 다음
4*4등분으로 잘랐어.
많은 양이 필요한 게 아니라서 재료들은 원레시피 양의 1/2로 줄이고 팬닝도 부러 납작하게 했어ㅎㅎ.
원래는 파트 브리제도 만들어서 밑에 깔아줘야하는데 그것도 필요가 없어서 생략했고.
나중에 뭐 만들고 남는 건 차 마시면서 먹어도 좋을 것 같아!
- dc official App
하피쨩 넘 부지런해요
선생님 옆집으로 이사가서 냄새라도 맡고싶다 아 진짜 저건 또 무슨 맛일까...흑흑....
크렘파티시에 구우면 저렇게 되나요? 우와
ㅈㄴ짜 박하피님 너무 믓집니다..!
형님 저도 한 조각만
맛이 궁금하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