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라운지라 그런지 델타 항공이랑 알래스카 항공 카고랑 여객기들
델타 라운지는 괜찮았음
중간에 게이트 쪽으로 이동하는 아시아나 항공기
원래는 777-300er 프레스티지 스위트였는데 기내 들어가보니 프레스티지 슬리퍼로 변경 됬길래 승무원 분한테 여쭤보니 비즈니스 수요가 문제였나 인천에서 출발할 때 급하게 777-300으로 바꿨다고 들었음.
수면안대, 수분크림, 칫솔 치약 들어간 파우치,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조금 두꺼운 쿠션하고 몸 덮을만한 담요랑 실내화 제공 받음
외부전경 카메라는 계속 끊겨서 보기가 불편했음
이륙 직후 찍은 것
옆은 마티니였던거로 기억함
이 전채요리 나오고 승무원분들이 점심 준비하실 때 즈음 난기류 만나서 몇십분 동안 식사준비가 안 됐음
점심 비빔밥하고 국 맛은 거의 오랜만에 먹는거라 맛있었음 아마 다른 거는 스테이크 요리로 기억함
식후로 하겐다즈(딸기, 바닐라)랑 다른거 중 택1 가능했음 델타 인천-시애틀 이코노선도 하겐다즈 주던데
기내 전경 기체가 바뀌어서 바로 앞이 일등석이였음
노선은 워싱턴 위쪽으로 쭉가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방향으로 해서 해안쪽으로 붙어가는 항로였음.
저녁 식사 전 샐러드
소고기 불고기, 시금치, 그리고 밥 이것도 무난했음
식후 과일 서비스
라면은 덤
생수는 죄다 제주 퓨어워터만 줌
인천 착륙
게이트는 F게이트
델타항공은 프레스티지라고 안하는데? 누구맘대로 프레스티지? 그냥 비즈니스석이겠지
시택공항발 대한항공은 델타 라운지 쓴다고 홈페이지에 나와있는데
비즈니스 탑승률 어땠음?
일등석 뒤 앞쪽 구역은 거의 풀이였고 아마 체크인 가능 3일 전 까지 사전 좌석 배정으로 볼 때 반 이상은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