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연말이라 나보고 고양이 맡아달라해서 열쇠받고 가끔 잘있나 보러간다..첫날에는 경계하길래 밥그릇만 채우고 나 할거 하다가 신뢰 쌓고 이제 터치까지 허용해준다... 침대사진 보면 내가 쓰담해줄려 하는건데, 자꾸 내 손을 자기 몸밑으로 넣는다..얘 왜이래 했는데 마사지 해달라는것 같아서 내 마법 손가락으로 내꺼로 만들었다 - dc official App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겁나 이뻐
반지르르르르
레이쟝 언제 거기가서 검은옷을 입은거얌.. - dc App
어? 리태니? - dc App
털 반지르르한거봐.흑표범같다.
눈이 ㅓㅜㅑ...
얘 맨날 그루밍 하고 있음 ㅋㅋㅋ - dc App
외쿡 고양이니 챔기름 아닌 올리브유 바른거 아님?ㅋ 노을 이쁘다 - dc App
반짝반짝
윤기 자르르 흐르는 깜냥이! 눈색 너무 신비롭당
잘생겨쏘 - dc App
눈이 이쁘시다 - dc App
냥 돌봐주는 옆집 있다는 게 부럽
ntr ㅗㅜ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