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고있으면 박동훈 그 자체로 보여서
드라마의 전체톤을 잡아주고 몰입하게 만듦
그래서 박동훈의 삶을 같이 아파하고 슬퍼하고 응원할 수 밖에 없어
보면 볼수록 박동훈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진실을 보여주는 드라마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