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WE에서 최초로 커밍아웃한' 대런 영
ㅡ 지금은 인디단체 전전하고 있음
2. '오닐과 태그팀으로 활동했던' 히스 슬레이터
ㅡ 지금도 자버임
3. '타이터스 오닐을 매니저로 두었던' 토자와 아키라
ㅡ 지금도 205에 있음
4. '전에는 수뇌부로부터 큰 주목도 받았던' 데이나 브룩
ㅡ 지금은 경기 별로 뛰지도 않음
5. '예전에는 미즈의 인컨챔에도 도전했던' 아폴로
ㅡ 지금은 봉사활동 따까리 해주거나 오닐 지나는 길 수건으로 닦아주고 있음
ㅡ 결론: 이새끼랑 동료로 엮여서 앞날 트인 사람들 단 한 명도 없음
뱀파이어 오닐...
과연 기생닐.....
근데 한명씩 보면 다들 문제가 있음. 대런 영이랑 아폴로는 노개성이고 데이나는 엮이기 전부터 좆망각이었고.
진짜 아폴로는 빼자 ㅋㅋㅋ아폴로 자체가 노답이라 오닐에 기생해서 사는새낀데
오닐때문에 잠시나마 쇼 나올수 있었던 애들 같은데 - dc App
아폴로는 원래 ..
아폴로 경기력 좋던데 왜 저런애랑 붙혀서
엮여서 망하는 게 아니라 엮이는 게 이 수퍼스타는 망했습니다라는 인증서지
엮여서 망한게 아니다 망해서 엮인거다..
토자와는 피해자비
오-닐
아폴로는 솔직히 쇼 나오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흡혈닐 - dc App
데이나는 그전에 베일리랑도 노잼에 샬럿 따까리 이후에 노잼에 안쫓겨나고 붙어있는게 다행
미즈랑 정반대네 ㅋㅋㅋ
아폴로도 빈스가 꽂힌적 있음
솔직히 언급된애들중에 한가지씩은 하자있다
다른 선수는 몰라도 토자와는 에효... 잭 갤러허랑 더불어서 205에서 제일 반응 잘 나오는 선역이었는데
막짤 진짜 똥덩어리같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폴로 데이나는 오히려 TWW떄문에 로우에 나오기라도 하는거 아님
사실 오닐이 쓰레기통 같은거라 인과관계가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