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처럼 나왔지만 생각보다 소심하다.

사실 야생에 까치 많은데 데려가려다가 저번에 답글보고 그냥 데리고 있기로 했다.





심심하면 밥상 엎는 호쌍새는 맞다.





요즘들어 자꾸 높은데로 올라가서 불러야 오기 시작함





아직 우리 댕댕이랑은 데면데면하다.




그래도 산책하다 까치 보이면 한참 쳐다본다.



박씨는 안물어오고 공사장에서 산업쓰레기 물어다 갖고온다.


뭔 열매를 갖고오긴 했는데 박씨는 아닌듯하다..


요즘 날아오르라를 많이 하더만 남의집 베란다에 6층까지 가있더라




다시옴..



이름을 지으려 하는데 사실 이새킹 없어지면 허공에다대고 미친놈처럼 이름불러야 해서 이름 이상하게 지으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봄


이름 추천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