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공쥬님처럼 자고 있음...ㅠ.ㅠ

데스키스로 공쥬님의 잠을 깨우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ㅏ



파파야 냄새 맡고 깨어났따ㅏ



털 북슬북슬





은 내가 안놔줌



어캐 손가락 한번도 안물수가 있지...




결국 쟁탈에 성공한 샤브쟝




가슴털 북실북실해...


샤브 100그램 돌파했따!!!!!!

덴에서 안나오고 먹고자고 하니까 살이 좀 붙는것 같음...ㅋㅋㅋ

근데 비만햄 될까봐 걱정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