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의 구석구석을 정복한 뱅순이.
안방도 이제 뱅순이껍니당.








집사가 하던 게임도 빼앗아서 합니당.








눈빛이 초롱초롱









여전히 창틀에서 구경하는걸 좋아합니당.



















쥐돌이 낚시에 반응도 좋아영.








한대 쥐어박고 싶어지는 뒤통수...









흑마늘젤리.









크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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