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씬 너무 잘생기셨다구..
강대표님 입술 깨무는 거 왜케 좋지.
지난번에 채변 혼내면서 입술 물었던 것도 되게 좋아했는데
나 어쏘 취향 참..ㅋㅋㅋㅋㅋㅋㅋㅋ
뒷모습까지 대박적인 강대표님
어쏘들 그거 알았어?
강앤함 합판(?? 뭐라고 부르지 저거ㅋㅋㅋㅋ)에 함대표는 함기택 이라고 한글이름으로 써있는데 강대표님 이름은 영어이름으로 되어있더라.
제니 강.. 제니래 제니..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변 대사 중에 '회사가 아니라 선배가 흔들리고 있다'는 대사가 대략 저번주부터 어제까지의 강대표를 제일 잘 표현하는 대사 아니었나 싶어.
언제나 흔들림 없이 최변을 믿어주고 회사를 이끌어가던 강대표님이 잇단 강앤함의 위기 앞에서 평정심을 잃는 모습이 많이 보였잖아.
나는 그 모습이 되게 안쓰럽더라.
그리고 정말.. 자기 이름을 건 회사가 무너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만큼 이성을 잡고 있는 것도 대단하다 싶고.
내가 강대표님한테 반하기 시작했던 보라수트입은 강대표님 짤로 마무리.
얼른 다시 여유롭고 포스있게, 반달눈으로 웃는 강대표님 모습 보기를 원하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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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진짜네 제니강ㅋㅋㅋㅋㅋ
강댚 진짜 캐릭 찰떡이었어
아오 개표현황 핵짜증. 작게나 박아넣을 것이지 왜케 크게 넣어서 드라마 보는 내내 죵나 거슬렸.
우리 드라마 비주얼 드라마이기도 한데 대체 저 이기적인 크기 무엇ㅋㅋㅋ 소듕한 강댚 가리쟈나!!! 비키라곸ㅋㅋㅋ 깨끗하고 완전한 영상 구하고 싶다.
제니강 예전부터 보았는 데, 어젠 진심.,.개표현황 때문에 드라마 집중이 안 될 정도였어.
강대표의 트레이드마크는 바지주머니에 손ㅋ
멋지심다 강대표님bbb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