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장을 구매한 이후로 한번씩 드는 생각이
판매하는 매장에서처럼
각 피규어 시리즈별로 명찰을 달아주면 이쁘겠다고 생각을 해왔는데
그간 일이 바빠서 미루다가 드디어 생각한 것을 실행해보기로 했다.
우선 각 시리즈별로 로고를 모아두고,
자를 커팅 라인을 그어준 다음 인쇄를 해서 재단을 했다.
로고를 한장씩 자르고 있으니, 구경하고있던 와이프가
어짜피 자기도 시리즈 알고 있으니 내가 자를 동안
자기가 명찰에 시리즈명대로 꽂아놓겠다고 한다.
어쩌다보니 부부 작업이 되버렸지만 아래는 그 결과물
맨 윗층 틀딱라인
쇼와라이더까지 알고 명찰을 매칭시켜놓은 와이프가 정작 대견하다 (...)
도중도중 구매를 못해서 빠진게 있지만
그래도 첫 라인부터 제법 만족스러워서
바로바로 나머지도 돌입
완성하고나니 또 이뻐보여서 더더욱 만족스러웠다.
와이프는 나중에 가격표를 붙여서 손님들이 함부러 못만지게 하자고 하더라 (...)
그리고 차마 구매하지 못한 시리즈 명찰들..
쇼와들은 그러려니 하겠지만 좆리미엄의 대명사 가면라이더 만물혐오자 시리즈는 시벌 진짜..
아무튼 읽어줘서 고맙다 ㅎㅎ
앞으로도 계속 꾸준 수집해야징
....커밍 순?
그냥 보면 왠만한 피규어 가게 같은데ㅋㅋㅋㅋ
어째라는거지?
그냥 건베같은데에서 전시해놓은거 같다 ㄷㄷㄷ - 졸려
엇 제풀보틀 잘살아있네옄ㅋㅋㅋ - dc App
시리즈아는 와이프에서 죽창 꺼내들면 되는 부분이지? - dc App
Melon / 약속대로 빌드챠랑 같이 전시해두고있어용 감사감사
박물관 같네 - dc App
건배 보다 많네 - 냥
무슨...?
와 존경스럽습니다. 저 블랙 피규어 하나밖에없는.. - dc App
덕질도 돈이 많아야 가능하다-거지새끼들은 하고싶어도 못함 - dc App
피규어 취향이 너무 틀따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