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온 호청년 캐릭터였던 사나다 세이야.
그러나 X 디비전 타이틀을 잃고 방황하자 TNA 베테랑 제임스 스톰이 멘토 역할로서 찾아온다.
그러나 스톰이 완성시킨건
띠용? 대선배이자 레전드 그레이트 무타를 배신시키고 "그레이트 사나다"를 만들어부렀어?
여기에 가면+타이즈 레슬러라 내용물이 몇 번이나 바뀌었던 매닉(수어사이드)
TNA의 충신, 어비스를 끌어모아서 스테이블 "더 레볼루션"을 만듦.
이런 맛탱이간 악역 스테이블은 컬트적인 인기를 끌기 쉬워서 기대를 받았으나 현실은 노잼 악역 스테이블으로서 TNA 태그팀 챔피언벨트를 한번 둘러본게 전부.
왜냐하면 TNA가 한창 딕시의 손아귀아래 노잼으로 유명하던 시기로 총체적 난국이었기 때문.
메인 시나리오는 MVP가 이끄는 비트 다운 클랜과 커트 앵글간의 대립이었는데, 챔피언 벨트와 권력을 둔 지루한 싸움이 되고 있었고 단체 내부적으로는 임금 체불이 한창 문제되던 시기라 날이면 날마다 로스터 얼굴이 바뀌고 있었음. 이 시절의 볼거리는 탑힐의 가능성으로 보여주던 EC3 정도 뿐.
어쨌든 트나는 레볼루션을 살려보고자
인도에서 온 괴물 "코야" (사진 오른쪽)
WWE 출신의 세레나 딥을 영입했으나
정작 리더인 제임스 스톰이 재계약을 거절하고 TNA를 떠나면서 스테이블이 망하고 말았다. ㅡㅡ
이후 다들 알다시피
스톰은 짧지만 NXT 무대를 밟아봤고 1년 후에 정신못차리고 임팩트 레슬링에 돌아와서 DCC인가 뭐시기 하다가 망하고 바로 나감
인도에서 온 괴물이란 형은 춤추는 괴물이 되었다가 현재 NXT 수련생
사나다는 트나시절이 얼마나 개같았는지 TNA 교류기간이 끝나자마자 무토를 등지고 레슬원을 탈단하여 프리랜서 신분으로 신일본에 참전하고 있다.
그리고 매닉은... 가면을 벗고..
그간의 고생을 보답받듯 눈물의 CWC 초대 우승자가 되었으나
켄드릭 뭍고 망함
저거 막 결성하고 깽판칠당시엔 이새끼들 와이엇 패밀리 부러웠나 소리도 좀 들었던걸로
건진게 결국 스톰의 악역 사이비 교주연기밖에 없었음
퍼킨스 수어사이드도 하지 않았던가? 이것저것 많이 했네 ㅋㅋ
ㅁㄴㅇ // 퍼킨스때부터 수어사이드 이름이 매닉으로 바뀌고 레볼루션에 들어가고 나서부터 복장이 저걸로 바뀜.
저거 스테이블이 존나 서로 코드가 안맞았음. 그냥 있으니까 이것저것 막 갖다붙인것같았음. 서로 조화가 전혀 안됨
ㅋㅋㅋ 일이 다 안풀렸네
사나다 왤케 잘생김 - dc App
ㅁㅊ 무슨 pc집단이냐 - dc App
정확하게 dcc란 스테이블이 코건 겨냥하며 만들어진건데 코건 트나떠나고 흐지부지되고 다시 카우보이로 돌아와서 그래도 래슐리랑 ec3이랑 대립하고 아름답게 마무리했음 망하고 떠난건아니다 이거야
제임스 스톰 악역교주 연기는 나름 괜찮았는데 스토리라인이 개노잼이였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