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이다 비비안 ㅋ
사쿠라 안보인다 비비안이다 비비안 ㅋ
초장기 엄청난 영업력을 보여줬었던 비비단.
갤지분의 과반수를 차지했던 그 엄청난 영업력.
비비안이 어떤 행보를 보이고 있는지 나도 모르게 비비안 행보를 확인하고 있었다.
이게 비비안에게 매료된 것인지. 비비단에 매료된 것인지.
근데 비비단에 매료되면 그건 몇단계인가?
아무튼 비비단은 나잇살 좀 있어서 그런지 까플이 달리면 그것에 응수하는 것이 좀 점잖더라.
하고, 온통 쌈박질에 비비단이 등장하면 항상 평화가 찾아왔다.
잠시나마 평화가 찾아왔다.
그리고 왜들 그렇게 쌈박질인가.
딱히 별 매력적이지 않은 분들이 왜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그렇게 탐닉하나ㅋ
아무튼 비비단 때문인지, 비비안 때문인지 몰라도 비비안이 확실히 눈도장에 박혀버렸다.
최근 비비안, 아베 팔로우 때문에 잡음이 있는 모양이다.
결국 인스타 테러도 당한 모양이다.
베베꼬인 녀석들이 아닐 수 없다.
집단본능을 자극하며 집단이 아닌 멀쩡한 사람들에게까지 흉폭한 행동을 만들려고 든다.
그런 것에 장단에 맞춰주지 마라.
괜시리 아닌 줄 알면서 장난스레 몰이하기도 한다. 그거 나중에 돌아온다.
사람이 사람을 탓하고 싶은 충동을 벗어날 수 없다 라고 한다지만, 그거 나중에 반드시 돌아온다.
"너희들은 인터넷에서 항상 누군가를 공격해대며 남의 인생을 망가뜨리는데 그렇게 열심인데, 그럴 바에야 일이나 공부에 그런 정열을 기울려봐라" 의 점잖은 어르신 충고에 "다른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릴 때마다 내 세계랭킹이 올라가잖아" 라며 되먹지 못한 응수에 기절하셨다고.
아무튼 자신의 행위에 질서와 절도가 있고 예의바르게 행동하면 그 본성에 자애가 흘러넘치게 되고 결국 이치에 바른 삶을 꾸려나가게 된다.
그러면서 사랑과 찬탄을 한몸에 받게 된다.
그런 몽상저술가의 3탄 몽상분석 이어 나가봅니다.
기어세컨드갑. 강혜원 나왔다.
예고편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았던 그녀.
그 느낌 그대로 무대를 마쳤다.
소혜롤을 탈까?
그 롤은 꾸깃꾸깃한 표정이 전매특허로 딱 나와줘야 그 맛이 사는데 강혜원이 그게 될까?
찐따미로 승화되야 그 맛이 딱 사는데 그게 될까?
그러면서 어랏 꽤 미인이잖아? 이런 미처 생각치 못한 탄성이 터져줘야 되는데 그게 될까?
하고, 남자쪽은 귀엽고 예쁜데, 여자쪽이 봤을 땐 저애가 도대체 왜? 라고 의문이 또 들어야 성공하는데 그게 될까?
그러니까 강혜원은 너무 예쁘장하게 생겨버렸다.
그녀를 두고 화면을 뚫고 나오는 비주얼로 소개될 정도였으니 말이다.
물론 그녀의 성장하는 모습이 화면에 담길 것이다.
그러나 소혜급 파장으로 몰고 올 것 같진 않아 보인다.
예쁘면서 쭈굴미도 타야하는데, 너무 예쁘장하게 생겨버렸다.
그럼 소혜롤 말고 딴 거 하면 되지.
그렇다 강혜원롤로 가면 된다.
4차원 아이돌이다. 이거 일본에서 매우 잘팔린다.
예쁜 아이가 엉뚱소리 해대면 그것만큼이나 사랑스러운 것이 어디겠는가.
백미치는 고수만이 할 수 있다. 고수만이 그것을 능히 다룰 수 있다.
아마 강혜원은 자신이 가진 장점을 아주 잘 알고 있을 것이 틀림없다.
백치로 보이지만 여우다.
얼굴 맞대고 한번 이야기 나눠보고 싶다. 그게 컨셉인지. 진짠지.
역시나 마찬가지로 화면을 뚫고 나오는 비주얼로 소개됐던 김민주.
강혜원과 묶음처리됐다.
그러니까 얼굴은 예쁘장한데 실력은 평이하거나 혹은 형편없거나 하는 것으로 처리시켜버렸다.
김민주 레깅스입고 춤추는 장면. 댄스실력 상당해 보였는데 도대체 어찌된 일인가.
김민주 레깅스 입고 춤추던 그 영상을 보고 이 무대를 시청했더라면 심사위원 표정만큼이나 그대들도 넋이 나갈 것이다.
등급평가 무대, 곡 선정과 더불어 춤연습 상당히 신중을 기했을텐데, 도대체 어떻게 이런 무대가 나온 건지 아직까지 미스테리다.
그녀는 목표순위가 1등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특기에 안무도 체크도 되어 있고.. 기타도 다룰 줄 안다고 기재되어 있다..
근데 어떻게 된 일인지 무대를 망쳐버리고 말았다.
연기자로서도 부족함 없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인터뷰도 했는데, 혹시 이쪽에 좀 더 희망을 걸고 있어서 그러나..??
연극영화과이긴하던데.. 아무튼 이래저래 미스테리다.
역시나 묶음처리가 된 신수현과 한초원이다.
힙합퍼다. 스웨거다.
아이돌 기획될 때 가장 중요시 되는 건 색깔이다. 그리고 발란스다.
실력이니 뭐니해도 그 색깔이나 발란스에 들어맞지 않으면 그 자리 내주지 않는다.
때문에 그 많고 많은 실력자들이 아이돌이 못되는 것이다.
때문에 댄서의 길을 들어서거나 보컬 트레이너의 길로 접어드는 것이다.
치타가 랩 트레이너로 나왔다.
스웨거 한명쯤은 주목시킬 요량인가보다.
랩퍼 한명쯤은 기용시킬려고 하나 보다.
경연평가에서 혼자 다해먹었다는 고유진이 혹시나 그 자리를 선점할까? 그 자리는 과연 누가 차지할까?
경직되고 엄숙한 등급평가가 계속 진행되는 가운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 두팀이 있었다.
how 연습생과 ngt48
아 노에 ㅋ
그녀는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무대 매너도 훌륭했다.
의외다. 춤 잘춘다. 희망포지션이 댄스다. 그래서 역시 그랬던가 보다.
쥬리나와 사쿠라도 노에의 주법을 상당히 만족한듯 보인다.
이것이다. 실력이니 외모이니 해도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시켜주는 것이
진정한 아이돌로써 가장 큰 덕목이 아닐까 싶은 무대였다.
이에 배센세 추임새도 터졌다. 아우 조타.
그래 이거다.
확실히 생기돌게 만드는 무대였다. 그녀의 등급평가는 c.
일본 멤버중에 상당히 높은 등급을 받았다.
마음 같아서는 a를 주고 싶었던 배센세의 등급평가이기도 했던 노에의 노에스런 무대였다.
노에의 이런 주목에 분량 종범이 된 피해자가 발생했으니 그 이름은 하세가와 레나.
야구 소녀 하세가와 레나.
역시나 같은 기획사 연습생이 가장 자신의 큰 적이자 경쟁자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무대였다.
그리고 how 연습생들.
이 날의 가장 큰 호응을 불러온 팀이 아니었을까 싶다.
얼굴을 무척이나 많이 쓴 거 같아 좀 걱정이 들기도 한 무대였다.
그래도 적잖은 반향을 일으키고 호응을 이끌어냈으니 상당히 작전을 잘 짠 거 같아 보인다.
이어 같은 곡으로 경연을 준비하는 일본팀도 나왔다.
셀럽파이브. 이곡은 미국인이 만들었다.
그해 일본인이 번안해서 불렀고 최근 일본 고등학교 댄스부에서 이 곡에 맞춰 춤을 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것이 유튜브를 타고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졌다. 이어 알다시피 한국 개그우먼들에게 불려지게 된다.
이 무대에서 일본 참가자 중 등급평가 a가 나왔다.
이름은 타케우치 미유.
등급평가는 희망포지션에 기재된 그것으로 평가 받는 것으로 보인다.
보컬이라면 보컬로. 댄스라면 댄스로.
그녀는 수준급 보컬실력을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작곡.작사 능력도 갖춘 그녀는 아티스트였다.
그런 그녀이기에 춤이 안될거라 여겼는데 놀랍게도 그녀는 내꺼야 무대에서 꽤 괜찮은 등급에 위치해 있었다.
희망 포지션에 그것에 따라 등급평가 받는다고 했다.
이에 악편아닌 악편을 받은 주인공이 발생됐다.
그녀의 이름은 오다 에리나.
그녀는 보컬이다. 팀8의 메인보컬이다. 그러나 그녀의 등급평가 때
그녀의 포지션 보컬이 아닌 춤동작을 우스꽝스럽게 부각시켜버렸다.
한국인이 댄스에 능하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일본인중에 그것도 보컬인 에리나의 춤동작을 부각시켜버렸다.
악편이라면 악편이다.
그녀의 등급평가는 c.
희망포지션 보컬로 받은 평가일 것이다.
등급 c는 일본참가자 치곤 나쁘지 않은 평가.
그러나 춤동작 부각은 보컬인 그녀지만 상당히 곤욕스러울 거 같다.
어쩌면 치욕스럽게 느껴졌을 지도 모른다.
그녀는 팀8의 얼굴이다. 팀8을 관장한다.
나고은.
보컬이 최상이다. 보컬이 강하면 대체적으로 춤이 뒤떨어지는데 그것이 아니었다.반전이다.
내꺼야 무대에서 상당히 괜찮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안무습득도 꽤 빠른 모양이다.
등급평가 때 평가받을 안무만 죽어라 숙지하면 어느정도 평가등급을 받을 수 있겠지만
내꺼야 뮤비 평가 그것은 안무숙지부터 표정연출까지 능숙히 치뤄야하는 거 아니겠나.
보컬에도 능숙하고 춤도 꽤 잘추고 게다가 얼굴도 예쁜 거 같다.
몰랐는데, 나고은 예쁜거 같다. 뜯어보면 볼수록 예뻐보이는 거 같다.
약간 노지선과 조보아를 담고 있는 얼굴 같기도..
그리고 그녀는 어번져스 조라 불리는 조를 이끌었던 리더다.
조원은 장원영.안유진.최예나.시로마미루.히토미.쟁쟁하다.
만약 리더가 조원을 선출했다면 어쩌면 그녀는 매우 총명할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이 문득스친다.
한동안 승승장구 할 거 같다.
아 그리고 연습복 버전에서의 내꺼야 무대 표정연기, 너무 조터랑. 너무 사랑스럽더라~
이에 같이 무대에 섰던 같은 기획사 박지은이 전혀 주목받지 못한 일이 발생해버렸다.
역시나 서바이벌은 1차적으로 자신이 속한 기획사 연습생 동료부터 경쟁이 이루어진다라는 것을 또 한번 밝혀줬다.
서바이벌은 그 인물에 대한 조명이 전부인데.. 애석하게 되버렸다.
화제의 인물 권은비.
갤이 전부는 아니지만 언급이 거의 없다시피한 권은비가 이처럼 주목을 받고 있다 라는 것이 매우 놀랍다.
역시나 분량과 스토리가 전부인 거 같다. 각개, 총공, 영업, 부질없는 거 같아 매우 씁쓸하다.
국민프로듀서 명함, 그거 왠지 가짜인거 같다.
아무튼 권은비, 실력 나무랄데가 없었다.
배윤정이 말했듯이 이미 데뷔준비가 끝난 거 같은데라고 말했듯이 어디 나무랄데가 없어 보였다.
등급 평가 역시 a를 받았다. 그래서 에이스로 군림할 줄 알았다.
그러나 내꺼야 무대에서 권은비는 상당히 뒤쪽편에 위치하고 있다.
아티스트 타케우치 미유 바로 옆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어떻게 된 건가.
아무튼 권은비가 주목받느라 같은 조원들이 전혀 주목받지 못하게 되버렸다.
만약 권은비가 조명받지 못했더라면 누가 조명받았을까?
어쩌면 김채원이 조명받았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녀는 권은비 다음으로 좋은 등급을 받았다.
그것을 차지하고, 그녀의 자기소개를 보니 야무지고 똘똘해서 아주 기억에 남아있다. 아쥬 똑부러지더라.
그런 그녀가 입을 털면 왠지 엄청 주목받을 거 같다.
또 다른 화제의 인물 이가은.
한국대표 센터로 이가은.
그녀는 매우 맵시있다. 그녀는 어느 유명 재단 후원모임에 화려한 드레스 빼입고 나올 거 같은 아우라를 갖춘 신여성 같이 보인다.
시시한 남자는 섣불리 그녀에게 말조차 걸수 없을 정도의 아우라가 보인다.
이것을 아이돌로 적용해보면 남자덕후가 쉽사리 달라붙기 어렵다 뜻이 되기도 하겠다.
그녀는 높은 단상 위에 위치한 사람같아 보인다.
남자덕후는 무언가 보호해주고 싶고 해야 비로서 덕질을 하기 시작한다.
빈틈이 있어야 한다.
그런 그녀가 빈틈을 내보였다.
수준 높은 남자가 아니고서야 그녀를 포용조차 생각이 안들었던 그녀지만 이제는 다르다.
플레디스 이가은과 허윤진. 키크고 마르고 쭉쭉뻗었다.
플레디스 아우트라인이 대부분 이렇다.
지금은 덕후시선으로 아이돌을 뽐는 경향이 많아졌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다.
기획사 대표 눈으로 뽑았다. 그러니까 그 나이대 경향, 그 시선으로 볼 때 예쁜 여자 뽑았다.
기획사 대표다 보니 사회적 지위도 있겠다, 돈도 있겠다, 나이도 있겠다, 그런 시선으로 뽑힌 여자들이 대부분 이런 아우트라인을 가진다.
키크고 마르고 이지적이고.
이가은 애프터스쿨 데뷔 좌절되고 수년동안 그저그렇게 세월을 흘려보냈다.
보통 그러면 다른 길 찾는다. 이쪽에 맘 떠나게 된다. 그러나 그녀는 놓지 않았다.
여전히 이 세계에서 포부를 가지고 있었고 가슴속 열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았다.
팬클럽에서 꾸준히 그녀가 글을 게시했다고 한다.
심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리고 실력도 녹술지 않았다.
데뷔가 좌절되고 마음적으로 무너지면 자연스레 연습하지 않게 된다.
그러나 그녀는 전혀 녹슬지 않았다.
등급평가 a다.
그것이 참 대단해 보인다.
좌절의 늪속에서 열망을 불태우며 지난 날을 생각하면 참 대단한 것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대목이다.
한국대표 센터로 섰다고 했을 때, 실력을 넘는 그 어떤 것이 분명히 도사리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센터 자격 충분했다.
전력으로 소생은 감동했다.
마음이 간다.
필자의 인생 행로 같아서 더욱 마음이 간댜..ㅜ.ㅜ
akb후쿠오카 분점, hkt48.
일본 아이돌을 불러다 한국 트레이너 앞에서 무대 시켜놓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어떤 사태가 발생될까.
그 상상을 고스란히 현실에 반영시켜놓은 거 같다.
무대 끝나자 곧바로 음소거 처리.
한동안 침묵이 이어졌다.
백색소음만이 스튜디오 전체를 감싸고 잇었다.
갑분싸 연출력에 오졌다.
섣불리 평가절하 하기에 애매한 무대였다.
이에 배센세는 질문을 던진다.
궁금한게 있는데, 일본에서는 칼군무가 중요하지 않은가요?
이에 아마다 미나가 답변한다.
안무를 맞추는 그것보다 일본아이돌에게는 귀여움과 즐거움이 더 중시한다고 답변한다.
이에 무토토무도 덧붙인다.
아이돌에게는 칼군무 그것보다 귀여움과 즐거움이 더 중요시 요구된다고 한다.
그러니까 춤이나 노래를 뽐내는 것보다 찾아와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시켜주는 그것이 바로 아이돌의 가장 큰 덕목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가진 매력으로 타인을 기쁘게 하거나 마음의 동요를 일으켜 행복감을 선사시켜주는 것이 아이돌이라고 말한다.
그렇다.사실 실력은 순수예술 쪽에서나 요구되는 것이지 아이돌에게까지 그게 요구될만한 일인가.
한국 아이돌에게 요구되는 수준이 너무나 높다.
보컬도 좀 되야 되고, 춤실력도 갖춰야 되고,예능감도 있어야 되면서, 랩도 좀 해줘야 되고, 거기다 비주얼까지 갖추지 않으면 안된다.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을 대상을 목표로 정하고 정진하려고 든다.
..........
..........
쓰다보니 알게됐다.
그래서 한국 아이돌 세계적인 거 같다.
그래서 akb 군단 이땅에 발 내딛게 만든 것인 거 같다.
자칫 서브컬처에서만 갇혀있을 수 있는 이 아이돌 문화가
주류문화로 편입시키게 된 것이 바로 한국의 이런 실력 때문인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hkt48 캡친 아오이
그녀는 항상 다정다감하게 또 친근하게 멤버들을 줄곧 챙겨왔다고 한다.
그녀는 눈물도 많고 마음도 여리다고 한다.
그녀는 솔선수범한다.
영상보니 확실히 그녀는 그랬다.
두루두루 친하다.
성격이 모나지 않았다.
그 울보캡틴이 이 땅에서도 울어버렸다.
등급평가 받았다. 처참한 마음들었을 거다.
hkt48은 akb 내에서도 무대 퍼포펀스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럴 것이다.
어쩌면 한국에 당도하기 전에 이들은 자신감에 차있었을지도 모른다.
캡틴 아오이는 충격받았을 것이다. 속상함을 넘어 어쩌면 좌절하고 낙담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나름 춤 잘춘다고 인정받았던 아이다. 그래서 그런 평가는 매우 처참하게 다가왔으리라 여겨진다.
인터뷰보니 맘이 더 찡하다.
어쩜 그렇게 서럽게 우니. 많이 울어본 솜씨라서 그런가..
더 슬픈 거 같다야..
그녀는 7년을 정진했지만 다시 시작하자고 멤버들을 다독거린다..
더 힘을 보태주고 싶다.
화이팅! 간바레!
남자의 이상형은 새로운 여자라고 했던가.
일본 아이돌, 왠지 남자를 함락시키는 테크닉 많이 가지고 있을 거 같다.
댄스 보컬로 승부 보는 게 아니니 왠지 모를 무기를 한가지씩은 꼭 가지고 있을 거 같다.
악수회에 가서 당신의 의지대로 날 받들어모셔라고 하면 왠지 그렇게 해줄 것만 같다.
날 쾌적하려면 어떻게 행동을 해야 될 지, 스스로 고려해서 행동하도록! 하고 명령 때리더라도 그렇게 해줄 것만 같다.
소녀 만화같은 대화도 가능할 거 같다.
여자친구 없노라 징징대더라도 오늘 바로 쓸 수 있는 연애심리술 같은 거 가르쳐줄 거 같다.
이러면 보호해주기 보다 보호받고 싶어지쟈나~
사랑해주고 싶으면 5덕이면 사랑받고 싶어진다면 10덕이랬나.
풋내기 얼굴을 해놓구선 의외로 할 때는 하는 녀석 그래도 조금 칭창하면 그 기세를 타서 실수를 하는 10덕 몽상저술가.
남자에게 있어 여자란..
남자들로 하여금 가능성을 최고치로 끌어올려 주는 조력자이기도 하면서 감성을 깨우는 매개체 역할도 하는 거 같다.
매너와 에티켓이라는 것도 여성에게 잘보이기 위함 때문에 탄생된 것처럼 말이야.
프로듀스 시리즈는 대대로 팬들이 그녀들의 프로듀서이며, 프로듀서들이 곧 여러분들입니다.
함께 만들어나가는 아이돌인 것이지요.
오늘 밤 시작한다. 기대된다..
4편에서 또 보자구.
선추천 후감상
장문충이라 욕먹긴한데 그냥 읽을만한글같은데 ㅋㅋㅋ
나도 개추하나줌
조보아는 너무 갔다
멍멍이 소리가 좀 있기는 하지만..
틀가은 빠네 이 새끼
기대된다 ㅋ
울림은 실제로 데뷔예정이라서 배윤정도 알고 저렇게 말한 걸거임
와 필력 오져따.와 이 남자 멋지네 ㅋ
세상에 필력이.... ㄷㄷㄷㄷㄷㄷ 개추드립니다. 아오이 부분 읽다가 진짜로 눈물날뻔 ㅜㅜ
좋은글이다. 비비안 인스타 테러한새끼는 뭔생각인지ㅋㅋ참고로 트럼프,오바마도 팔로우했고 비비안이 직접 해명했다. 별생각없이 팔로우했고 자기는 정치에 크게 관심없다고 - dc App - dc App
좋은글이다. 비비안 인스타 테러한새끼든 뭔생각인지ㅋㅋ참고로 트럼프,오바마도 팔로우했고 비비안이 직접 해명했다. 별생각없이 팔로우했고 자기는 정치에 크게 관심없다고 - dc App - dc App
일본연생들이 한국시스템으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큰 재미지 싶은대.1화했는대 실력운운하면 좀 그래.적당히들 하자.
ㄲㅋㄱㅋㅋㅋㄱㅋㄱㅋㅋㄱㅋㅋㅋㅋㅋㅋ
길~~~~다
이딴 새퀴글에 추천 좀 하지마라
스크롤 내리고 댓글부터 적는다.. 빨리 4화 써라~ 꿀잼@@
비비안분석은 없고 비비단 분석이있잖아 ㅋㅋㅋㅋ
진짜 개씹덕새끼들이나 통하는 글인데 갤망했네
논문쓰시는교
ㄴ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저씨 프듀 끝날때 책 한권 내겠네 - dc App
악편아직 시작도안함 오다에리나 저정도면 준영이입장에선 잘봐준거임
잼나다 계속써라.. 개추했다..
ㄹㅇ 악편 시작도안함ㅋㅋ나중에 연생들간 감정선으로 악편시작하면 진짜 "엠넷했다"가 먼지 알게댐
글 좋네요 추천합니다
나중에또 써줘 - dc App
오직 암넷의 의도와 분량으로만 해석... ㅋㅋㅋ!!
ㅎㅇㅌ!!
좆같은 글 개추 좀 그만 쳐박어 ㅅㅂ
뭔가 도인같이 글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겹다. 1편 2편까지만 하지
글 참 찰지게 쓰네 다음글도 기대함
아재냄새
볼만한데 뭐
아오이와 나츠미 더 생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__)
시리즈가 계속될수록 필력이 좋아지네ㅋㅋ 아재 B등급 드립니다 A를 목표로 정진하세요
우리학교 말과글 기말고사 레폿보다 필력 구려서 비추준다
ㅇㅇ맞음좡단
국민프로듀서 명함, 그거 왠지 가짜인거 같다.
역시 정확한 혜안.. 주작임을 잘 파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