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독도서관 친목의 밤에서 폴인럽 (피아노 & 시낭독)
2. 데이트신청 하려다 소녀를 떠나보내는 안타까운 소년의 마음
3. 같은 부 판사로 재회 (지하철에서 한 눈에 알아봄)
4. '12년 9개월 10일...'
5. 미니스커트 가려주기
6. 철벽보호 테니스 포옹
7. 대신 야근
8. 몰래 모니터로 임바른 사랑스럽게 보기
9. 치즈케잌 사주기
10. 배려의 끝, 엘리베이터 같이 타주기 (골무낀 엄지와 땀)
11. 알바 같이하기 (사적으로 만나보고 싶었어요)
12. 엘리베이터에서 외계인을 지키는 임바른의 어깨
13. 언제 주말에 시간 맞으면 같이 한 번 나가봐도 (feat.정보왕 깐족)
14. "내 말들어 박차오름!"
15. 연적이 NJ 그룹 재벌3세인 걸 알고 임무룩
16. 스스로 외면하지 않는 선배가 되어 전체메일 돌림
17. "한 개보단 두 개가 나을지도 모르죠" 계란으로 바위치기
18. '너도 니 걱정 좀 하면 안되겠니?'
19. "어휴, 인간아." 나와버린 마음의 소리
20. 외모 칭찬에 임수줍
21. "바로 그런게 묘한거야 ㅎ"
22. 꽃잎점 & 책 주우며 스치는 손
23. 도서관에서 책 보는 오름이와 홀린 듯 쳐다보는 바른
24. "바른오빠는 최고의 선배" 단호한 선 긋기
25. "좋아하니까 다 알고싶습니다." 직진고백
26. 아주 잠깐 만났다가 곧 하염없이 멀어지는 유성들 "달콤한 사랑이냐, 슬픈 사랑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27. 어색함을 풀어주는 천하의 임바른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말 걸"
28. "오다 주웠다" 대신 "받아요. 이뻐서 샀어요"
29. 바른이 감기 걱정하는 오름 & "지는 뭐 내 스타일 인줄 아나?" 툴툴 우배석모드
30. 자신이 했던 말 똑같이 따라하는 오름이가 귀여운 바른
31. "통일이라뇨" 똘기와 당참에 저절로 미소
32. 감기 땜에 못 맡은 향수에 설렘
33. "같이 감당하면 안됩니까?"
34. 역대급 위로 나레이션 & 미래의 장모님께 기타로 눈도장
35. "무신경한 사수 때문에..." 신경쓰이는 오름이 (이 남자는 무슨 심리?)
36. 계속 지켜보고 있어 (아.아 & 서류 나이스캐치)
37. 골치 아픈 사건만 골라 주심 변경 (당원의 유명한 싸가..지 있는 우배석)
38. "지켜야 할 사람이 있잖아요!" 오지라퍼 오름이랑 같이 고생할 팔자 바른이
39. 왕따가 된 오름이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우배석 (feat. 눈빛)
40. 어깨에 손얹기 (거리에 민감한 남자가 건네는 흔한 위로)

자, 증인들아. 이렇게 차곡차곡 쌓아가는 예쁜사랑이다. 작가님 순정만화감성으로 봐서 ㅋㅅㅅ 있다에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