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로바 칠핸 론진 굽핸.
두 방식 다 각자 장점이 있다.
굽핸은 열처리로 만든 색이라 금속 특유의 느낌이 살아있다. 칠핸은 도료라 디자인 한 자의 생각에 딱 맞는 색상으로 칠하는게 가능함. 원색이냐 파스텔톤이냐, 무광, 반유광, 유광이냐로.
개인적으로는 굽핸은 빛받는 각도에 따라서 청색이 아니라 검은색 처럼 보여서 그닥 선호안함. 짤처럼 검판에다 굽핸달면 각도에 따라선 그냥 핸즈의 야광칠만 보일때도 있음.
어짜피 공장에서 시계제품을 대량으로 만드는 시대에 칠핸이든 굽핸이든 그저 하나의 공정일 뿐이다. 대량으로 찍은 핸즈를 열처리 시키냐 도료를 칠하냐의 문제지. 뭐가 더 비싸고 품이 많이가고 다 의미없는 이야기.
흔히 착각하는게 도료칠하는 것보다 굽는게 품이 많이 갈거라는건데 이런 논리로 굽핸을 위로 치고 칠핸을 아래로 본다면 반대로 온도 지정한 열처리기에 정해진 시간만큼 집어넣었다 빼는 굽핸보다 에나멜 도료를 디자이너가 요구해 애나멜 도료를 붓으로 바르고 포세린 처리를 해버리면 굽핸보다 칠핸이 더 품이 많이가는 공정이 돼 버린다.
이러면 굽핸이 싸구려냐 칠핸이 싸구려냐?
두 방식 다 각자 장점이 있다.
굽핸은 열처리로 만든 색이라 금속 특유의 느낌이 살아있다. 칠핸은 도료라 디자인 한 자의 생각에 딱 맞는 색상으로 칠하는게 가능함. 원색이냐 파스텔톤이냐, 무광, 반유광, 유광이냐로.
개인적으로는 굽핸은 빛받는 각도에 따라서 청색이 아니라 검은색 처럼 보여서 그닥 선호안함. 짤처럼 검판에다 굽핸달면 각도에 따라선 그냥 핸즈의 야광칠만 보일때도 있음.
어짜피 공장에서 시계제품을 대량으로 만드는 시대에 칠핸이든 굽핸이든 그저 하나의 공정일 뿐이다. 대량으로 찍은 핸즈를 열처리 시키냐 도료를 칠하냐의 문제지. 뭐가 더 비싸고 품이 많이가고 다 의미없는 이야기.
흔히 착각하는게 도료칠하는 것보다 굽는게 품이 많이 갈거라는건데 이런 논리로 굽핸을 위로 치고 칠핸을 아래로 본다면 반대로 온도 지정한 열처리기에 정해진 시간만큼 집어넣었다 빼는 굽핸보다 에나멜 도료를 디자이너가 요구해 애나멜 도료를 붓으로 바르고 포세린 처리를 해버리면 굽핸보다 칠핸이 더 품이 많이가는 공정이 돼 버린다.
이러면 굽핸이 싸구려냐 칠핸이 싸구려냐?
호.이.어.좋.아.
아무래도 지정된 온도에서 계속 구워내는 블핸이 싸구려임
맞말 ㅇㅇ 둘이 추구하는 바가 다른거지
난그래도굽핸이죠아 - dc App
호불호는 사람마다 다 다른것이다. 취향이 다른거지 어떤게 우월하고 열등한게 아니지.
ㅊㅊ
고견. - dc App
소가죽에 악어무늬 찍어놓은 줄과 악어가죽줄과 비슷한거지.. - dc App
ㄴ전혀 다른거같은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