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약해 보이는 셀링이 아니라 팬들한테 '위기를 겪는 주인공' 같은 느낌을 주는 셀링을 보여주고 있는데, 제프 하디처럼 팬들의 연민을 유발하는 어떤 아우라를 론다도 타고 난 거 같다.
일단 이건 WWE에서 머리를 굴려서 상대방을 적절하게 매칭시키고 경기도 잘 짠 결과물인 거 같음. 지금 WWE에 론다가 저런 셀링을 펼치는 게 설득력 있는 상대는 나이아 잭스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론다의 캐릭터 자체가 WWE에서 억지로 만들었다기 보다는 타고난 자기 자신과 연결이 되어있다는 점이 큰 거 같음. 보통 WWE에서 선역 선수들은 무작정 웃게 만든다는 얘기가 있는데, 론다 같은 경우엔 UFC 시절에도 실제로 그런 캐릭터였거든. 트래쉬토킹도 험담도 거칠게 하고 싸움도 거칠게 하지만 이기고 나면 그냥 씨익 웃으면서 즐거워하는 옆집 금발 소녀... 그런 이미지가 좀 있었는데 그런 이미지가 WWE에 잘 섞여들어가 있는 거 같음. 자신감 넘치고 당차면서도 싸울 때 위기를 겪는 걸 보면 왠지 응원해주고 싶은 주인공, 그런 캐릭터가 잘 형성된 듯.
ㅇㅈ - 루쎞떼ㅡ
주인공같은 그런 느낌이 있긴함
이번 머인뱅때 감탄했음
역시 스타라는 아우라는 타고나야 하는건가
무슨 제프 하디가 연민ㅋㅋㅋㅋ
고기도 씹어본놈이 먹는다고 유엡씨에서 맞던 짬밥어디안감
처음에 걱정했었는데. 요즘 하는거 보면 역시 재능은 재능임
저런게 센스지. 저건 가르쳐서 될 부분이 아님
론다가 나이아잭스한테 베어허그 당해서 실신하는 장면 보고 싶다
여러모로 타고났음. 여자 레스너란 말이 나올만도 함
여윽시 멜처 말만 따라가는 프갤 수준
걍 타고남... 씹 재능러
초대손님으로 홀리홈 불러야겠네
홈이랑 누네즈한테 두들겨맞고 순한 양 될 때부터 알아봤어야 함
아이콘감
본인이 열정이 있으면 잘한다는걸 보여줬지 - dc App
난 인성이 걱정되던데 계속 잘 해나갈까 모르겠다
니애미창년이다
자기가 레슬링 광팬인것도 한몫하는듯.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는거니까
뭔 유엪씨 론다가 옆집 소녀 이미지냐 예전부터 예스맨만 원하는 안하무인에 독불장군이라고 까였었는데
와... 진심 존나 얼척없다... 실력 인성 바닥을 기다가 추하게 퇴출당한 버러지같은년이 여기서 이렇게 빨리고 있네... 씨발 ufc 시절 포장 실화냐?
그래 쉽헐 이거다 이거 순애스텔라로 간다 - dc App
its over 9000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