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가자 하재이, 어차피 알아도 말안할꺼야'
'어이 봉상피리. 너지금 여가 니집 안방이야?어?'
'그만하시죠, 예?'
'이 쉐끼가 이ㅆ'
'그만 하라고 이 새끼야, 이씨ㅂ.. '
.
.
'앞으로 뵙는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형님.'
'하재이, 가자'
혹시봤니 댕댕이들?
봉변이랑 전갈형님 붙을때 뒤에있던 하변이 다가오는 조무래기들 저지시키는거.
그리고 하변끌고 나갈때 앞막고있는 조무래기들한테 비키라는듯이 '나와'라고 하는 봉변.
전갈형님도 봉하도 너무 멋있다고.
ㅇㅇ
하변이 막는거랑 봉변이 나와 하는건 못 봤는데 역쉬 세젤멋 커플(하투) - dc App
봉변 '나와'는 들었는데 하변이 저지시킨 건 첨 알았다
몰랐다 움짤 보고 알았네
그 와중에 형님들한테 깍듯하게 인사하고 빠지는 태실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있다 손만 내미는것도 저지라고 할 수 있는걸 첨 알았네 날로먹네 하변은 옆에서
봉하 둘 다 멋짐
ㅂㅅ
저분ㅋㅋ실제로 건달출신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