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상필 변호사님이 너무 큰 적들과 싸우고있다고,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자기를 버리더라도, 바위에 작은 구멍을 낼꺼라고했어요'
'변호사님이 그구멍을 파고들어 바위를 쪼갤수 있을거라고'
'제마음과 같았어요.조카를 지킬수있다면 뭐든 할꺼라는 마음'
눈이 너무 슬프다구.
예전에 살려준 아이이고, 엄마가 어떻게 됐는지도 알텐데 봉변도 한번만 안아주지.
이번에 목숨도 구해줬고 딸과도 만나게 해줬잖아.
ㅠㅠ 나 댕댕이는 그냥 그렇다고 ..
외로워보여 봉변.
이 장면 슬펐어. 하변과 외삼촌이 주는 의미가 서로 다르니 봉변한테는 아픈 부분이었을듯
섬세한 연기..봉변 본체 연기 빠라 ( 이런거 알려줘서 무한 감사)
그러네 그렇게 후벼파는 말을 듣는 봉변 슬펐을 듯...
그 순간...정말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이었지...그러고 보니 하변 독설은 엄마를 닮은 건가 바...팩폭 작렬...
그르네 하변엄마가 한번 안아줬다면 좋았겠다
봉씨일가 머리 좋아 외삼촌은 본인이 살아서 돕는 방향으로 빅피쳐를 짜셔서 봉변 옆에서 힘이 돼주시지ㅠㅠ 외삼촌의 죽음이 더욱 아쉬웠어
하변 모 많이 이기적인 사람이다 자기 때문에 엄마 외삼촌 모두 돌아가시고 상필이 혼자 살아있는데 참 그렇다
입전개를 통해 작가의 자기변명인듯. 이런거 였다면 충분히 밑밥깔어 보여줄 수도 있었지 입전개 참 좋아해 아무리 저리 말해도 주입식이라 외삼촌 죽음 이해안감
'변호사님이 그 구멍을 파고 들어 바위를 쪼갤수 있을 거라고' - dc App
상필이 침삼키는 표정이 회한을 삼키는 것 같네.. 눈빛이 참.. - dc App
상필이 표정ㅜㅜ
재이엄마 입전개말고 영상으로 충분한 서사나 스토리로 풀어줄줄 알았는데 들마중반이 넘도록봉변 스토리는 입전개로 휙휙 지나가고 이제서야 입전개로 알려준ㅋ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