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그토록 염원하던 바이킹스워프를 운좋게 갈 수 있었습니다.
요즘 환율이 상당히 올라서 그날의 가격은 11만 8백원..
예약석으로 가면 가지런히 세팅되어있습니다.
근데 칼은 전반적으로 좀 다 갈아주실 필요가 있을듯.. ㅠ 칼이 좀 안듭니다.
근데 칼은 전반적으로 좀 다 갈아주실 필요가 있을듯.. ㅠ 칼이 좀 안듭니다.
요기는 음료랑 아이스크림, 그리고 커피 코너입니다.
가서 달라고 하면 다 줍니다. 아이스크림도 맛있고 커피는 기본적으로 폴바셋.
음료는 탄산수 물 사이다 콜라 중에 드시면 되고.
가서 달라고 하면 다 줍니다. 아이스크림도 맛있고 커피는 기본적으로 폴바셋.
음료는 탄산수 물 사이다 콜라 중에 드시면 되고.
탄산수와.
에비앙이 지급됩니다.
여기 시스템이 1100 ~ 1300까지 1타임
1400 ~ 1600까지 또 한타임입니다. 중간에 사람들이 변동없이 그대로 가는겁니다
그러다보니까 처음에 사람들이 랍스타와 그릴코너로 몰릴때 샐러드 한번 퍼시면 굳이 대기안하실 수 있어요.
먼저 샐러드와 식전음식코너에서 이것저것 가져옵니다.
1400 ~ 1600까지 또 한타임입니다. 중간에 사람들이 변동없이 그대로 가는겁니다
그러다보니까 처음에 사람들이 랍스타와 그릴코너로 몰릴때 샐러드 한번 퍼시면 굳이 대기안하실 수 있어요.
먼저 샐러드와 식전음식코너에서 이것저것 가져옵니다.
맛있었던 육회.
속을 조금 달래고 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합니다.
사진이 이것저것 꼬여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속을 조금 달래고 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합니다.
사진이 이것저것 꼬여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랍스타는 이렇게 쪄주시는 것과 구워주시는게 있는데 둘다 맛있어요.
랍스타는 1시방항에 있는 노란액체가 버터오일인데 버터오일에 레몬 조금 넣으셔서 드시면 맛있는듯.
랍스타는 1시방항에 있는 노란액체가 버터오일인데 버터오일에 레몬 조금 넣으셔서 드시면 맛있는듯.
랍스타로 하트도 만들어보고..
제일 많이 먹은 즉석 구이 코너입니다.
저렇게 랍스터버터치즈구이, 미니연어 스테이크, 왕갈비, 새우, 전복, 한치 중에 3가지를 고르면 조리해주고, 진동벨이 울리면 가서 받아옵니다 같은종류 3가지는 안되고 무조건 다른종류를 골라야합니다 ㅠㅠ 여러번 먹는 것은 관계없습니다.
그 귀엽던 랍스타 모양의 밸은 없어졌드라구요.
조리된 식품을 주면 위에 가니시를 옆에서 자기 취향에 맞게 담아서 오시면 됩니다.
랍스타 맛있고 왕갈비가 진짜 맛있습니다. 나머지는 소소입니다.
저렇게 랍스터버터치즈구이, 미니연어 스테이크, 왕갈비, 새우, 전복, 한치 중에 3가지를 고르면 조리해주고, 진동벨이 울리면 가서 받아옵니다 같은종류 3가지는 안되고 무조건 다른종류를 골라야합니다 ㅠㅠ 여러번 먹는 것은 관계없습니다.
그 귀엽던 랍스타 모양의 밸은 없어졌드라구요.
조리된 식품을 주면 위에 가니시를 옆에서 자기 취향에 맞게 담아서 오시면 됩니다.
랍스타 맛있고 왕갈비가 진짜 맛있습니다. 나머지는 소소입니다.
랍스타 또 먹구요..
여기는 활 해산물코너인데, 가서 이거 이거 이거 이거 해주세요 라고 말씀드리면.
테이블로 이렇게 가져다 주십니다. 서비스 ㅆㅅㅌㅊ.
또 즉석요리 먹구요..
커피는 폴바셋 라떼한잔 마십니다.
요기는 초밥 및 사시미코너인데 가서 보시고 이거이거 이거 해주세요 라고 하면
초밥은 바로 쥐어주고, 사시미도 바로 썰어주십니다.
초밥은 1개씩, 사시미는 3점씩.
초밥은 맛있습니다. 사시미는 제가 회를 그다지 좋아하지않아서인지는 몰라도 그냥 저냥이었습니다.
초밥은 1개씩, 사시미는 3점씩.
초밥은 맛있습니다. 사시미는 제가 회를 그다지 좋아하지않아서인지는 몰라도 그냥 저냥이었습니다.
과일코너에 가서 망고를 주문하면 저렇게 또 바로 잘라 주십니다.
나머지 포도 파인애플 등등은 담아가면 되고, 생과일주스들도 많습니다.
나머지 포도 파인애플 등등은 담아가면 되고, 생과일주스들도 많습니다.
아래는 찜기에 들어가기위해 대기중인 랍스터들.. 다 살아있습니다.
토탈 한 랍스터만 7~8마리 정도 먹은것 같습니다. 기타 음식들은 말할 것도 없구요.
2시간이라는 시간이 좀 짧은 것 같기도 했습니다.
진짜 오랜시간 가보고싶던 곳을 드디어 가보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념일에 또 가고싶은 그런곳!
지갑의 압박이 있지만 뭐 다 먹고살자고 돈 버는거니까. ㅎ
다들 월요병 잘 이겨내세요!!
토탈 한 랍스터만 7~8마리 정도 먹은것 같습니다. 기타 음식들은 말할 것도 없구요.
2시간이라는 시간이 좀 짧은 것 같기도 했습니다.
진짜 오랜시간 가보고싶던 곳을 드디어 가보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념일에 또 가고싶은 그런곳!
지갑의 압박이 있지만 뭐 다 먹고살자고 돈 버는거니까. ㅎ
다들 월요병 잘 이겨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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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개맛이ㅛ겠다진짜 - dc App
여기 케이크도 개맛있다던데 유명배이커리 주문제잣
아 디저트 사진이 빠졌네요 ㅠ 케이크도 진짜 존맛 - dc App
대기타는 랍스터 늠름한거 보소ㅋㅋ 음식도 잘나오는데 서비스도 좋네
망고도 맛있겠다
와~
여기 예전에 테이스티로드 방송 나온집인듯ㅋㅋ
와.....대단해요
네번째 사진에 있는 웨이팅걸련이 사진찍는거보고.. 야 너 이제 다시 오지좀 마라...는 표정
ㅗㅜㅑ 갈만하구먼
ㅆㅆㅆㅆㅆㅆㅅㅌㅊ
제목마다 ' ' 이거 넣는거 극혐
가고싶긴하다 비싸서 글치..
케이크 압구정 노아베이커리꺼요
근데 주변인들은 가격값못한다던데 뭐 개인차겠지
개시발 광고찍는거같네 여기갈바에 라세느본점이 훨낫다진짜 - dc App
운좋게 가다 = 홍보 ? - dc App
수산시장가서 랍스타 먹는거보다 이게 훨씬 좋네
와 살면서 꼭한번 가볼수있길....ㅠㅠㅠ
하...... ㅠㅠ 나 여기 가고싶다고 ㅠㅠ - dc App
나도 가고싶다... 젭알 좀 보내주라ㅜㅜ
크 부내난다 - dc App
완전 천국이네 와..
이게얼만데 얼마짜리? - dc App
1인 십마넌정도 할거같움 부내 15지고 - dc App
거짓말을 분별하는 교리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