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뒤지다가 찾은건데 다시보니까 눈물이 나네. 처음 데리고왔던 햄스터가 새끼를 낳아서 얼마나 당황했었는지... 익스 물에 불려서 주고 핸들링도 하고 너무 착하고 예쁜 애들이었어. 7마리 새끼 낳았었는데 6마리 분양하고 어미랑 새끼 한마리 쭉 키워서 2년정도 잘 키우다가 결국 둘다 해씨별 가더라. 그때 뒷산에 묻어주고 너무 슬퍼서 많이 울었었던 기억이 나네. 잘따라주고 손도 좋아하고 너무 좋은 애들이었다. 키우면서 생전 만들어본적 없는 치즈 인터넷 찾아다가 만들어주고 정말 열심히 키웠었어. 어미는 햄별이였고 새끼는 디카프리오 조나단 스타햄울프 2세라는 장난같은 이름도 지어주고 그랬는데 소중한 추억이었고 바빴을때 잘 못챙겨준거 후회도되고.. 우리 갤러들은 있는 아가들 잘 챙겨주고 오래오래 잘 키웠으면 좋겠어.
우리 몽총이들 보고싶다
우리 몽총이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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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찢...ㅠ글에서 애정이 느껴진다 햄찌도 좋은 햄생 보내서 행복했을거야
이름이 지구 새끼 제이미 폭스인거랑 비슷하네
행복했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