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콥터 레펠용 카라비너 용도로 사용하는 테스트 동영상.
헬기가 날아와서 사람째로 들어올리는데 사람 무게를 지탱하는 시계줄이 안풀림.
문제는 이게 ㄹㅇ 사람 짜증나게하는 브레이슬릿 디자인이라는거.
64톤 탱크 무한괴도로 깔아뭉게고 지나가는 테스트를 견뎌내는 구조임.
서로 분리되있는 브레이슬릿을 암수 교차시켜서 결속하는 형태.
익숙해지면 시계 차는건 그래도 좀 쉽게 적응이 됨.
문제는 시계 벗을 때 너무 불편함.
수컷 대가리를 저 2mm 가량 좁은 틈새를 이용해서 끌러내야함.
손톱 짧으면 엄청난 고통이거나, 아예 못 풀러내는 문제가 발생.
그냥 속편하게 시계 벗을 때 나무 이쑤시개를 지렛대로 사용함.
10m 상공에서 돌바닥으로 자유낙하
64톤 탱크 무한괴도로 깔아뭉개고 지나가기
물에 넣고 시계 얼리기
주전자에 시계 넣고 물끓이기
세탁기에 넣고 온도 70도 스팀세탁 삶음세탁 몇시간 돌리기
사파이어글라스 유리에 몇미터 높이에서 몇백회 쇠구슬 떨어뜨리기
등등 130가지 테스트 통과했다는데
스뎅 케이스에 쿼츠 무브니까 저정도는 당연히 버티는게 정상 아닌가?
빅토리녹스 다이브 마스터 500
500m 방수되는 시계로 가성비 좋고 인기 많았던거 같은데 단종된듯
140달러에 구입후 국방색 러버 스트랩에서 싸제 브레이슬릿으로 바꿔봤음
빅녹 다마 금색 PVD코팅 모델, 아마존에서 구입한 싱가폴제 보세 금색 PVD코팅 브레이슬릿 조합임.
브레이슬릿 두께가 4.2mm 쇳덩어리인지라 러버보다 좀 무거워지네.
옛날에 12년도 쯤에 찍은 빅녹 다마 구형 스테인리스 모델 사진
두께랑 사이즈가 정말로 꽤 컸는데 45mm ?? 1.5cm ??
이 유니섹스 모델은 사이즈랑 두께 줄여서 방간은 안뜨네
금시계 차고 있으면 힙스터 느낌나고 재밌음.
어디 장례식 조문 갈때 차고 들어가면 분위기 싸해질듯.
또왔네
진짜 난해한 패션이십니다ㅋㅋㅋ
옷말고 시계를 보라고
시계 리뷰글이다
오오
한여름에 치노 바지 입고 워커 신는게 제정신인가ㅋㅋㅋ
정신줄 놓은 힙스터 패션 ㅉㅉ
223.62 병신새끼
ㄱㅊ
ㅊㅋ
옷 좆같이 입는거 좆같다고 하면 안됨?
똥을 똥이라하지 된장이라 할수는 없자나ㅋㅋ
223.62 병신
와 겁내튼튼하네 쿼츠인거 감안해도ㄷㄷ - dc App
금색 시계는 너무크다 - dc App
밀덕... 서바이벌 하는 횽인듯. 그쪽사람들이 빅녹 좋아함. ㅋ - dc App
기추기추 - 화웨이p9
개념글가서 글수정 못하네
오타냈음 탱크 바퀴 무한괴도X 탱크 무한궤도O ㅋㅋ
존나 튼튼하네ㅋㅋㅋㅋ 하나살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