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정도 크게 오르고 내리고...마냥 쉽지는 않은 구간이였으나.....
솔솔 가을바람이 불고 조망이 터져주고.....재미있게 지난 구간
아산과 공주의 경계, 각흘고개, 7구간 Start!
첨부터 빡세게 오르는 중
북쪽, 공주시
표시는 없지만 구만봉
탑골고개
3거리, 봉수산(북쪽) 찍고 돌아와 남쪽으로
봉수산 536미터
건너편 광덕산
남쪽 진행할 정맥길, 천방산(10시)
서쪽, 오서산(11시)
북서 방향
닭의장풀
남쪽, 천방산(1시), 극정봉(11시)
넓게 잡은 서쪽
댕겨본 오서산(10시)
다시 보자 서쪽
탑곡리고개, 여서부터 산악바이크가 등산로를 훼손하여 영 성가심
천방산 오르는 빡센 계단
천방산
부엉산
오지재
서쪽을 구경하고
남쪽의 산그리메
계속 구경하는 서쪽
극정봉
명우산
남쪽
절대봉
절대봉 바로 아래의 굴
불운리고개
아효...산악바이크 때문에 영 성가신 정맥길
동쪽도 구경하고
남동 방향
서재
불모골고개
서낭당고개
동쪽을 구경
차동고개(차령고개) 직전 차령봉
예산과 공주의 경계 , 차동고개, 7구간 완료
수고하셨습니다 - dc App
오르락내리락 많이 하셨겠어요 고개랑 봉우리가 엄청 많군요.. 사진을 보니 확실히 산악바이크 지나간 자리가 길이 안좋아 보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오르내리가 있었으나 조망이 터져서 심적으로 부담은 적은 구간이였죠. 그넘의 산악바이크가 등산로를 훼손하여 이리가고 저리가고...영 짜증나더군요 - dc App
개추
캬. 진정 산꾼이십니다. - dc App
추천 - dc App
산에서 왜 기계를 탈까요? 미치는줄
밤에 넘어온 구간이라 잘 생각이 나지를 않는군요. 이름만 얼핏 얼핏 생각날 뿐이고. 차동고개 내려와 혼자 밤하늘 보면서 누워 있다가 출발했던 생각이 나네요. 혼자서 밤길 걸을때는 뭔 짓인지 하면서도 막상 지나면 그게 또 그리워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