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 엘프리메로의 오리지널. 복각 하나는 기가맥히게 잘한 케이스.
제가 시갤2호였던 엘프리메로 1969 입니다. 당시 시갤1호였던 방간자훃이 저에게 좋은 가격에 넘겨주셨고,
엘리트 방간자훃은 바쁘셔서 딱히 시갤에 많은 글을 쓰지 않아 짧은 시간동안 제가 소개를 많이 했는데요
제가 알기로 삐에로라는 이름도 제가 소개팅에 엘프라메로 차고 나갈까 하다가 작명된 애칭이라능 후훗.
널리 쓰이고 있어 나름 뿌듯 ㄲㄲ
옛날에 찾아보면 리뷰도 있지만 2014년 글이라 찾기가 너무 빡세니 궁금하신 두께 사진 몇장 보여드릴께요
엘프리메로는 13미리 정도 두께로, 데이토나보다 살짝 두껍고 문워치보다 얇다고 기억됩니다
사실상 하이엔드 및 피게1185 , 데이토나 4130 쓰는 시계들 빼고는 얇은 양산형 자동크로노 모델이라고 봐도 되겠죠
38미리의 사이즈지만 러그의 형태덕에 39미리 정도로도 느껴지고, 지름이 넓지 않아 다소 통통한 느낌도 있지만 크게 거슬리는 수준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물론 셔츠에 쏙쏙 들어가진 않죠
착용시 이런 느낌.
참고로 방출한 이유는 베이스컬러가 제가 극혐하는 실버톤의 로듐 다이얼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만약 빈티지한 아이보리 색 베이스 였으면 소장각이었죠
재작년에 그레이/블루 베리에이션도 또 새로 나왔지만... 오리지널 삐에로 색이 가장 매력있는건 사실이기에..
암튼 리테일은 1000만원정도지만 병행가 600만원대니 진골도 괜찮은듯
브슬도 있지만 삐에로는 가죽이 이뻐여. 제니스 안감 고무 OEM스트랩 짱짱
정령 드림
달시계가 되게 두꺼워보이네... - dc App
고진동이라 오버홀 주기 짧겠죠? 관심가는 모델이라.. 일단 개추!
무너치 존예네요 - dc App
오리맨/요즘은 딱히 고진동이라고 오차가 정확하지도, 오버홀 주기가 짧지도 않다고 소개하네요. 명보 서비스 가격도 하이비트라고 더 비싸지도 않아요.
진짜 저 손목샷은 삐에로 레전드샷..
제가 5호쯤 되는듯 옥x님이랑 팜님 다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개추
블문/딱 저사진만큼의 빈티지 색감이었으면 아직까지 물빨했을듯 ㅇㅇ. 황금참치/시갤에 손목동서 많져 ㄲㄲㄲ
203/총각때라 추억보정이 되어있을수도 있으니 다른분 의견도 귀담아 들어보시길...
삐에로가 여기서 나온거구나.. 정령님 대단하시네여 ㅋㅋ - dc App
럭비두림
소개팅?
여러날/자매품 에어킹=공기왕. 문워치 덕후박스도 제가 맨 처음 부른걸로 기억해요 ㄲㄲ 회사에서 잉여력 폭발할때 시계소식 퍼다 날르는게 일이었어서 ㅎㅎ
정령형 타포 럭비에요? 친구가 알려줌 크 횽 시갤이랑 타포랑 느낌 다르네여 ㅋㅋ - dc App
ㄴ 타포 아직 잘 있나요..ㅜ 타포닉은 사회인버전이랄까요 ㄲㄲ
형이 올리신 마린 구토나 흰 ap 사진 뽕 엄청 왔어요 ㅋ
문워치 광고글이지?? 수동크로노 뒷백 시스루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