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등의 합동수사
약간의 미소를 머금고 다가오는 동매
(유진 반가운듯 쳐다보다가)
동매 : 국문도 모르시는 분이 (국문얘기에 표정이 바뀌는 유진) 우체사 앞에서 보자시길래 중반도 굶고 나왔지 뭡니까
동매 : 봉변이라도 당하시나 해서
유진 : 여길 좀 뒤져야하는데 도와주겠소?
동매 : 구경하러 온건데 도울 이유가 없어서
유진 : 적의 적은 동지랬소
유진 : 우린 지금 동지요
동매 : (지체없이)두팔 걷어 돕지요 저도 그자에게 갚을게 좀 있어서
유진 : 타카시는 1902년까지 뉴욕에 있었소
그런자가 조선에 오기전부터 이미 많은 걸 꿰고 있었소
조선에 들어와있지 않았으나 들어와있었던 거요
동매 : 미국과 일본 조선을 자유롭게 오갔다면 분명 공사관 직원이란건데
동매 : 그런자가 지금 딱 내앞에 있는데
유진 : 수상한 전보가 오갔을거요
동매표정 ㅋㅋㅋ
유진 : 일본 미국 조선간에
동매앞에 쭉 쌓인 책자. 유진은 한권째인듯
동매가 유진으로 몰아 수사를 마치려던 이유가 있음 ㅋㅋㅋㅋ
유지니 동매없음 안대 - dc App
ㅋㅋㅋ 바등은 진리 왠지 엄마미소 짓는다
동매유진 조하
동매표정 졸귀 ㅋㅋㅋ 유진이랑 보기좋다
ㅋㅋㅋㅋ 짤 고마워 1920중 유일하게 웃은 씬이었다 ㅠㅠ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진의 호출에 점심도 굶고 서둘러 나온 동매 ㅋ - dc App
이 씬 포인트가 많아 ㅋㅋ 둘 땜에 웃었다
막줄 땜에 웃음터짐 ㅋㅋ 유진으로 몰아 수사를 마치려던 이유 ㅋㅋㅋㅋ
동매 대사 존웃ㅋㅋㅋ 참 잘 살려
결국엔 중요단서도 동매가 찾아짜낰ㅋㅋㅋㅋㅋ - dc App
유진이 아직 국문이 완전치않아서.동매가 고생이 많다ㅋ
1900년도들어 문열고 두번째로 들어가는건가?ㅋㅋ
굉장히 열심히 보지만 잘 모름ㅋㅋ 설렁설렁 보는거 같지만 찾음 ㅋㅋㅋ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숙해지면 괜찮다는 우체부사람도 웃겨 ㅋㅋ
ㅋㅋㅋㅋ 그러게 동매 앞은 책이 많은데 유진은 한권째네 ㅋㅋㅋㅋ 근데 동매가 유진의 적이 타카시라는건 어떻게 알았을까??? 적의 적은 동지라니 찰떡같이 알아들어서 궁금
이부분 내 웃음버튼ㅋㅋㅋㅋㅋ중반도거르곸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넘 좋아 ㅠㅠ - dc App
그렇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둘이 뭐하냐고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