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1텀 스타얼라이언스윙 에서 체크인
7시 30분쯤인데 커퓨때문에 사람 거의 없다.
출국심사도 안기다려도됨
1시간 지연먹고 드디어 탑승
대중교통 이용생각할 생각인 사람들은 지연생각해서 못탄다고 보면된다
행선지 표기 왜이러냐...
기내컬러 컨셉은 나이로비의 초원인듯.
장점: 가격(1만9천엔)고려하면 탈만했음 시트피치도 넓고
단점: 난 다행이 원래 택시탈 계획이라 괜찮았다만 대중교통 이용할 사람들은 지연고려해야될듯. (공항나오니까 12시 50분이였음)
총평: 짐이 많거나 대한항공 저가항공 질린놈들은 한번 타봐라
밥줌? 샌드위치줌?
기내식은 나리타에서 실은게 아니라 인천-나리타 때 왕복 음식 한번에 실은 듯..아마 인천에서 경유할 때 아디스아바바까지 기내식 다시 실을거고.. 내 예상이지만 거의 확실 ㅋㅋㅋ 쉽게 말해 인천에서 기내식업체랑 계약했다는말.. 그리고 나이로비는 케냐임 ㅋ
정성들여 동영상까지 올린거 잘봤음
냄새안남?
이거 커피가 끝내줄텐데... 동아시아 노선은 안 주나 모르겠네.. 진짜 그렇게 맛있는 커피 처음이었다
시간대구림
영상멘트 개욱기넼ㅋㅋㅋㅋㅋ
개추박고가요
개추 - dc App
잘봤음요.... 저가항공 대용으로 에티오피아도 괜찮지... 시간대가 구린것 빼고~~~얘네 요즘 탑승률(아디스아바바행)이 생각보다 괜찮아 788/789 번갈아 가면서 옴...(8월까지 만석행진.....) 얘네도 아디스아바바환승용 마케팅 위주라서 인천-나리타 스케줄은 어쩔 수 없을 듯~~~~
나리타도 은근히 싼맛에 타는 사람 있는거 같은데 아디스아바바행 그 아프리카 깡촌행도 인천발 수요가 있음? 놀랍네
아디스아바바 아프리카 환승수요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