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반찬이고 김치고 없는거시에요
더이상 미룰수가 없어서
배추 총 9포기 구매
배추 총 9포기 구매
손질하고
양념 한솥(솥보다 작은 사이즈의 큰냄비임)
재료는
마늘생강쪽파 고춧가루 건고추 매실액 설탕
멸치육젓,새우젓,멸치액젓,민물새우,무화과,
쌀밥,무채,대추새우다시마육수,가시오가피즙
걍 있는한도 내에서 맛있을거 같은건 다쳐넣음
재료는
마늘생강쪽파 고춧가루 건고추 매실액 설탕
멸치육젓,새우젓,멸치액젓,민물새우,무화과,
쌀밥,무채,대추새우다시마육수,가시오가피즙
걍 있는한도 내에서 맛있을거 같은건 다쳐넣음
어제저녁 찜닭에
아침에 먹을 카레 준비
아침에 먹을 카레 준비
무말랭이도 꺼내서 무쳐봄
자기전에 절인배추는 건지고(통이작아서 나눠서 절임)
남은 생배추도 절이고
남은 생배추도 절이고
아침으로 카레(보닌 캡사이신 넣어먹는거좋아함)
자 이제 일을 벌려보자..
한통 반 만들었는데
어?
배추가 반이나 남았는데 양념 상태가?
진짜 한 30분 머리 하얘져서 가만히 있음
진짜 한 30분 머리 하얘져서 가만히 있음
찍어둔거 아님 ㅅㅂ 정신차리고 부랴부랴 마트가서
무 쪽파 생강 더 사와서 한냄비 다시만듬
무 쪽파 생강 더 사와서 한냄비 다시만듬
갸아악 끝내자마자 침대에 드러누워서 갤에올림
지출 8~9만원 나가고 무게로 치면
절인배추 30kg 양념 10kg정도 들어간듯
사먹거나 절임 사도 되는데
솔찍히 직접만든게 맛있더라
특히 멸치 육젓 넣으면 색부터 묵은지스럽게 들고
오래되도 끝까지 맛있음
그럼 20000
지출 8~9만원 나가고 무게로 치면
절인배추 30kg 양념 10kg정도 들어간듯
사먹거나 절임 사도 되는데
솔찍히 직접만든게 맛있더라
특히 멸치 육젓 넣으면 색부터 묵은지스럽게 들고
오래되도 끝까지 맛있음
그럼 20000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ㅋ
고생했네
닉넴좀바꿔 씨발놈이뭐냐ㅡㅡ
노브랜드 김치가 더 맛있는데 헛고생하셨네요
애만 낳으면 완벽
오우
멸치뼈 넣으면 칼슘 때문에 아삭아삭한게 오래간대
ㄱㅆㅅㅌㅊ - dc App
몸살나겠다
김치는 사서먹는게 좋다
만렙어그로-멸치육젓을 뼈까지 갈아넣어서 그런거 같애여 멸치살이 녹으면서 김치 맛이 시원해지고. 민물새우 껍데기랑 살도 비슷한 역할을 하는걸로 알고 있음 // 이꿀꿀-그런거 같음 김장 끝나자 마자 허리통증에 힘 하나도 없고 온몸에서 고열 남 ㅋㅋㅋㅋ ㅠ
씨발놈의 토막상식) 저런 키토산/칼슘류가 들어가면 김치가 빨리 쉬지 않아서 천천히 익는대신 맛있게 익는걸로 알고 있음. 양파 넣거나 더운날 반나절이상 꺼내놓아서 초장부터 확 익히면 김치 맛없음
얘도 일베충이였네 일베 개많아 - dc App
나눔좀
ㅇㅂ준다 이기
사먹는게맛난뎅~
언럭키고든렘지 ㄷ
이시발 존나 부지런하넹 ㅊㅊ
씨발놈추
게이야 북딱 맛있게노 이기 ㅆㅅㅌㅊ ㅇㅂ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