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바긔 이유식으로 로리용 분말을 샀는데...
모이통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 다 튀어놔서 새장 씻는데
자꾸 울길래 뿌듯하게
'역시 나 없인 못 사나봐~그래 내가 갈께~'
여기저기 다 튀어놔서 새장 씻는데
자꾸 울길래 뿌듯하게
'역시 나 없인 못 사나봐~그래 내가 갈께~'
씻고 오니까 별로 안 반겨줌..
총총 뛰가더니
회색털뭉치ㅠㅠ
갑자기 막 찾으면서 1-2번 예의상 울어주고
자기 할거 하는중
매트리스 사이 이불 실밥에 집착중ㅋㅋㅋㅋ
다 커서 혼자도 잘 논다잉
이름 지어줘야되는데..
다 커서 혼자도 잘 논다잉
이름 지어줘야되는데..
하지만 여전히 저녁은 이유식을 받아먹지.
테구=갓구
총총이 - dc App
어멋 넘모 커엽다
ㅋㅋㅋㅋㅋ 손가락 뭐야 - dc App
입벌리는거 귀엽ㅠ슬슬 다 크긴 했는갑다
귀여워. 옛날에 '주비'라는 직박이도 있었는데 응석쟁이 애교쟁이
직박이는 가슴이랑 배에 땡땡이 털이 너무 귀여워
눈이 이뿌다 귀여워 ㅋㅋ
많이컸다
ㄴ밥 달라고ㅠㅠㅋㅋㅋㅋ -테구=갓구
아기새는 항상 옳아. 귀여워♡ 자주 보여줘!
마지막짤 너무 커엽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