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회 완전 짠내ㅠㅠ 분량 짠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내가 좋아하는 장면 다 때려넣음ㅠㅋ
쌍방 눈빛 교환도 아닌데 괜히 설레이는 건 뭐지 ㅋㅋㅋ 역시 개꽃 케미
이전까지는 채린이는 아개에 대한 마음이 쫌 모호해보였는데 이때부터 조금씩 쌍방으로 갔던 것 같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그걸 지켜보는 문재상 ㅋㅋ 눈알 굴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장님 봤다가 채린이 봤다가 아개 봤다갘ㅋㅋㅋㅋㅋㅋㅋ
이 짤 보면ㅋㅋ 자꾸 그렇게 좋냐?ㅋㅋㅋ 이말이 나옴 미소를 참을 수가 없는 아개라닠ㅋㅋ 근데 이때 아개 머리가 많이 길었더라고 난 지금 머리가 제일 좋은 것 같아
상반신만 보면 채린이가 주로 입는 화려한 화이트 블라우스인 줄 알았는데 밑에 치마가 생각보다 화려해서 깜놀 ㅋㅋ
내 최애는 연보라 원피스 였는데 이렇게 찐하고 어두운 보라색도 찰떡으로 소화하다니 ㅠ 이 톤파괴자ㅠㅠㅠ 이때 머리색도 와인색인거 확보이고 이뻤어 바람도 열일
엄마가 먼저 전화했다고 댕댕미 돋는 채린이ㅠㅠ 룸곡ㅠㅠㅠ
위아래로 실크같은 소재라 펄럭펄럭거리는게 존예야 그리고 엄마보고 댕댕미 넘치게 도도도 걸어오는거 커여운데 뒤에 일어나는 일을 아니까 명치가 답답해짐
엄마가 그깟 전화 한 번 먼저 해줬다고 꿈은 아니죠라니 채린아ㅠㅠ
분명 밖에선 카리스마 넘치고 존멋 민전무님인데 채린이 엄마 아빠 앞에서 댕댕이 되는거 존귀 포인트이면서 룸곡 포인트임 ㅠㅋ
이때부터 진짜 하연주(=민수아) ㅂㄷㅂㄷ 분명 머리로는 이해가지만 하는 짓이 너무 나해금 여사 판박이라 보면서 빡침 근데 그거랑 별개로 생머리 채린이 진짜 대존예야 ㅠㅠㅠㅠㅠㅠ
하연주(=민수아)한테 그럴일 없으니까 꿈깨요라고 하는 이 패기 ㅠㅠ 이 카리스마ㅠ 나 잊지 않고 있어 앞으로 나올꺼라고도 믿어 내 최애짤 중 하나임 ㅇㅇ
이러나 저러나 회사일 얘기만 나오면 기뻐하고 한걸음에 달려가고ㅠ 민전무님 아니면 메픽 진작 망했다 아 근데 이장면 하의로 뭐 입었는지 개궁금
블라우스랑 치마랑 대존예력 폭발인데 ㅠㅠ 엄마 쓰러지고 긴급한 순간이라 휙휙 지나가서 슬펐다 소매끝도 그렇고 넘 예쁨
12회 엔딩
놀라는 거 토끼 같아 (문재상 말고 ㄹㅇ 토끼ㅋㅋ) 눈화장 이렇게 가볍게 해도 좋은데 최근에 극 내용이 심각해져갈수록 채린이 눈화장도 짙어져 가더라 그런 디테일 참 좋아합니다만 ㅎㅎ 내용 짠내 개꽃 분량 짠내 구간이라 힘들다 빨리 채린이 파양길 걷는 거 보고 싶다
금손덕에 매번 복습한다. 이때 진짜 다들 탄식이 장난아니었지. 메인분량도 저 너머로 ㅠㅠ 또르르....사이다는 안주지 개꽃도 안주지 ㅠㅠ 절망적이었는데 채린이는 너무 예뻤다고 한다. ㅠㅠ
저 때도 비록 손목은 붙잡혀 있었지만 그럴 일 없으니까 꿈 깨요 비웃듯 슬며시 웃다가 정색하는 거에 소리 질렀었지 넘나 좋아서ㅜㅜ
표정디테일이 쩌는게 수아한테 말하고 나서 분이 풀리지 않다는 듯이 입꼬리가 파르르 떨림
눈빛이랑 목소리톤에 정신팔려서 몰랐는데 치일게 남아있었네 존좋 ㅠ
짤로 천천히 보니까 미치겠다 너무 좋아 저거거든 ㅠㅠ
의상만 따로 놓고 보면 별로다 싶은 것도 있는데..ㅋㅋ 진짜 얼굴로 다 이겨버리는 거 대박
ㅋㅋㅋ준비물은 얼굴이냐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톤파괴자라 이정도로 소화하지 아님 어림도없었엌ㅋㅋㅋ
존예얼굴로 조화를 이뤄서 예뻐 보이는거지 옷만 따로 놓고 보면 깜짝깜짝 놀랄때가 종종 있었쒀.....ㅋㅋㅋ 연보라원피스는 디즈니공주처럼 고급스럽게 조녜로웠음 ㅠㅠ
채린이 얼굴재능쩔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수아랑 붙는 장면 존멋..
분량없던 회차들 복습하기 참 힘든데 글러 덕분에 항상 감사 ㅠㅠㅠㅠㅠㅠ 짱
ㄹㅇ채린본체 기본베이스는 대존예인데 설렘과 치이고 발리는 포인트를 개잘알아 사람을 막 흔들어놓음ㅜㅜ
정말 예쁘기도 너무 예쁘고 연기는 재발견이 아닌데도 새삼 잘하는구나를 계속 보여주니까 복습을 해도 즐거워
와.. 수아 앞에서 저 표정 잊지 말아야지 머싯어ㅠㅠㅠ 의상따라 분위기도 확 바뀌고222 인상까지 온냉 왔다갔다하는거 신기해
멍뭉미 뽐내다가 어둠포스작렬 발린다 더 이상 기다릴 시간도 없어 빨리 흑채린되자ㅠㅠㅠㅠㅠ
채린이의 개쩌는 다크포스를 보고 죽어야 원한이 없겠다 반드시 보고만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