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온지 드디어 2주차, 그 시작을 알리며 병원에 옴.
말티즈로 보이는 강아지가 바들바들 떨면서 설이를 보다 도망가버림.
아마 수의사분이 출장중에 혼자 남겨져서 그런듯
예상대로 삐짐
끝나고 집근처에서 가볍게 산책으로 기분풀어줄려고 했는데 바람이 너무 쌔서
가츠화 해버림. 설이씨! 정신차려요!
이건 근처 강에 인공해변처럼 만든곳에서 찍은것.
이녀석 처음 이름 지을땐 몰랐는데 시간갈수록 크림컬러 빼박 같아서 백설이가 아니라 황설이가 되어감. 흙흙
집에온지 드디어 2주차, 그 시작을 알리며 병원에 옴.
말티즈로 보이는 강아지가 바들바들 떨면서 설이를 보다 도망가버림.
아마 수의사분이 출장중에 혼자 남겨져서 그런듯
예상대로 삐짐
끝나고 집근처에서 가볍게 산책으로 기분풀어줄려고 했는데 바람이 너무 쌔서
가츠화 해버림. 설이씨! 정신차려요!
이건 근처 강에 인공해변처럼 만든곳에서 찍은것.
이녀석 처음 이름 지을땐 몰랐는데 시간갈수록 크림컬러 빼박 같아서 백설이가 아니라 황설이가 되어감. 흙흙
백설이든 황설이든... 다 귀여워... - dc App
설이는 겨울이라 좋겠네~
추워서 좋겠다 ㅋㅋㅋ
♡사모예드사랑♡
바람맞는거 졸귀
진짜 귀엽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