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9일부터 자격취득을 위한 가나가와 출장으로 먹은 식사.
12月19日から資格取得のための神奈川出張で食べた食事。
출장중도 조금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썼지만 이동일의 19일은 텐돈을 먹었으므로 그 때의 사진.
出張中も少しスマートフォンで記事を書いたけれど、移動日の19日は天丼を食べたのでその時の写真。
비행기가 구름을 돌파할 때에는 무섭게 흔들렸지만 구름 위로 나아가고 나서는 쾌적한 플라이트. 사진의 섬은 미야케섬.
飛行機が雲を突破する際には恐ろしく揺れたけれど、雲の上に出てからは快適なフライト。写真の島は三宅島。
니이지마.
新島。
이즈 오시마&후지산.
伊豆大島&富士山。
하네다 공항에 도착하면 맥도날드로 아침 식사를 먹어서 도쿄 모노레일에서 이동.
羽田空港に到着したらマクドナルドで朝食を食べて東京モノレールで移動。
아키하바라!
秋葉原!
무슨 캐릭터인가 모르지만 거대한 트럭이 많이 달리고 있었어요.
何のキャラクターかわからないけれど巨大なトラックがたくさん走っていました。
텐야를 발견했으므로 점심은 텐돈에 결정!
てんやを発見したので昼食は天丼に決定!
테이블 위에 있는 쓰케모노는 자유롭게 먹어도 좋아요.
テーブルの上にある漬物は自由に食べて良いです。
올스타 텐돈! 텐야는 저가격 체인점이지만 계절에 의해 식재료가 변경되어서 정말 맛있어요.
オールスター天丼! てんやは低価格チェーン店だけれど、季節によって食材が変わってとても美味しいです。
텐돈은 울렁울렁 하는 겉보기이네요(^^;).
天丼はわくわくする見た目ですね(^^;)。
텐돈의 타레를 조금 뿌려서 맛의 짙음을 조절해요.
天丼のたれを少しかけて味の濃さを調節します。
맛있을 것 같아요.
美味しそうです。
우선은 오크라! 섬 오크라와 비교하면 작지만 맛있어요.
まずはオクラ! 島オクラと比較すると小さいけれど美味しいです。
의외로 큰 가리비의 텐푸라. 이것은 최고에요(><;).
意外に大きい帆立貝の天ぷら。これは最高(><;)。
춤버섯의 텐푸라도 있어요! 버섯의 임금님!
舞茸の天ぷらもあります! きのこの王様!
오징어의 텐푸라는 부드러워서 최고.
イカ天は柔らかくて最高。
호박도 맛있어요.
南瓜も美味しいです。
그리고 역시 새우 텐푸라! 불평가 없는 행복의 맛(>ワ<). 이 점포는 3회 먹으면 새우 텐푸라 1개 무료. 5회 먹으면 텐돈 1끼 무료.
そしてやはり海老天! 文句なく幸福の味(>ワ<)。この店舗は3回食べると海老天1本無料。5回食べれば天丼1食無料。
점심후는 만화 등을 쇼핑.
昼食後は漫画などをショッピング。
아키하바라는 언제 와도 "다름세계"이네요(^^;).
秋葉原はいつ来ても「異世界」ですね(^^;)。
이번의 출장 비용정산.
今回の出張費用精算。
【지출(支出)】
1.왕복 비행기값 (하치조섬↔하네다) 13790×2=27580엔
2.교통비(하네다→아키하바라) 637엔
3.교통비(아키하바라→숙박처) 672엔
4.교통비(숙박처↔가와사키) 514×2=1028엔
5.교통비(숙박처→하네다 공항) 900엔
6.숙박비용 (2박 일반가정) 0×2=0엔
7.식비(맥도날드 아침 식사) 200엔
8.식비(텐야 점심) 720엔
9.식비(일반가정 저녁 식사) 0×2=0엔
10.식비(일반가정 아침 식사) 0엔
11.식비(딜리버리 도시락점심) 500엔
12.식비(위로회 맥도날드) 500엔
13.식비(라운지 아침 식사) 0엔
합계=32737엔
【수입(収入)】
1.왕복 비행기값 (실비지급) 13790×2=27580엔
2.숙박 수당(2박 정액지급) 11000×2=22000엔
3.이동 수당(3일 정액지급) 1400×3=4200엔
4.일당-식비(3일 정액지급) 1200×3=3600엔
5.도쿄도외 전철이동 수당(왕복 지급) 470×2=940엔
합계=58320엔
葛飾北斎의 가나가와의 파도? 의 배경이 된 곳인가요
"神奈川沖浪裏"를 그린 장소는 현재의 요코하마시 혼모쿠후토(本牧ふ頭)의 난바다라고 말해지고 있어요(^^;).
나는 후쿠오카 KITTEN 텐동텐야에서 먹었는데 체인점이었구나 ㅋㅋ 맛있어요 텐동좋아 \(^o^)/
텐야는 체인점이지만 식재료도 신선해서 갓 튀긴 것을 먹을 수 있으므로 정말로 좋은 가게에요(^^;).
맛있게따
텐돈 다이스키〃.
제가 도쿄에 갔을 땐 덴뿌라 식당에서 크레딧 카드가 잘 안되더라고요. 맛은 좋았는데 그게 아쉬웠어요ㅠㅠ - dc App
神田이라는 동네로 기억하는데... - dc App
간다(神田)는 맛있는 텐돈의 가게가 많이 있지만 저 주변은 역사가 낡은 가게가 많으므로 신용카드의 보급율은 낮네요. 2020년을 향해서 정부와 지역행정이 보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므로 이후에 기대에요(^^;).
노포라서 그랬나봐요 올림픽이 있으니 크레딧카드의 보급이 확대되겠네요. - dc App
아, 우인장형 메리크리스마스! - dc App
메리 크리스마스! (^^;)
인장형 merry christmas 하세요 - dc App
메리쿠리∼ (메리 크리스마스)! (^^;)
우인장님의 글과 사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음식 사진 부탁합니다! Happy New Year! - dc App
감사합니다(^^;). Ma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텐동 존나 맛잇겟다
맛있어요(>ワ<).
ㅋㅋㅋㅋ 아 이거 디씨 보는거 友人帳형 글 보는게 재미나서 끊을 수가 없음 ㅋㅋㅋㅋ 쭉 올려줘요 아조시 형님 글보는게 너무 재미있어 - dc App
ㅋㅋ 형 그리고 형은 번역기로 보느라 이해 안 되는 리플들 많을텐데 대체로 우인장형 부러워하거나 일본의 고기값이 싸다고 감탄하거나 일본음식 먹고 싶다고 하는 글들임. 진짜로. - dc App
시골의 섬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변 샐러리맨이 평범한 일상생활의 기사밖에 쓸 수 없으므로 스스로는 무엇이 재미있을지 모르지만 등신대의 일본인 생활을 보아 주시면 기뻐요(^^;). 읽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져도 나의 현실의 생활이 다음 스테이지로 옮겨가지 않는 한 나는 DC에의 참가를 그만두지 않아요. "계속성"은 일본인으로서의 필수교양이에요.
아사쿠사에서 텐동 먹었는데 넘짜서 남겼어요. 저건 맛나보이네요. - dc App
텐돈은 사용하는 기름이나 "코로모"나 "타레"에 의해 맛이 크게 다르므로 가게에 의해 기호에 맞을지 맞지 않을지는 복권이에요. 텐야는 100% 식물성 기름을 사용해서 타레도 가다랭이풍미의 비교적 먹기 쉬운 타입이므로 대중에 적합한 맛이에요(^^;).
님 오타쿠에요? - dc App
오타쿠가 아니고 "오타쿠 취미"(서브 컬쳐)이에요. 현재 17개 있는 내가 개인적인 취미 가운데 하나에요. 일본에서는 그 길에 힘의 모두를 쏟아 붓고 있는 사람밖에 "오타쿠"의 칭호를 내걸 수는 없어요(^^;).
텐동은 고로상이 먹었던 쿠로텐동 아니면 이온의 반액할인 튀김으로 호텔서 자체텐동을 만들어먹었는데 다음에 일본갈때 텐야 가봐야겠네요.
나카야마(中山)의 구로텐돈(黒天丼)은 나도 먹으러 가 본 일이 있어요(^^;). 텐야는 체인점이므로 텐푸라 장인이 섬세한 맛을 즐길 수는 없지만 빨라서 싸서 맛있다고 하는 서민의 우리편이에요. 텐돈은 에도(江戸)가 자랑하는 전통적 패스트 푸드이기 때문에 그 스타일이야말로 정통이라고도 말할 수 있네요(^^;).
숙박수당 거저먹었네 완전 양아치아니냐
어디에 숙박해도 정액으로 1박 11000엔이 지급되는 것이 규칙으로 정해져 있어요. 승진하면 더 받을 수 있어요. 도쿄도심은 외국인관광객이 증가중으로 호텔의 가격이 앙등하고 있으므로 큰 이벤트가 있으면 숙박 수배가 큰일이어요(^^;).
절약해서 남은 예산은 선물에 사용하거나 현지에서 거래처의 손님과 식사에 가거나 하는데도 사용하거나 해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우인장님의 17가지 취미를 소개하는 글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잘 보고 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과거의 기사로 언급한 적도 있지만 가장 시간을 사용해서 즐기고 있는 것은 주식거래와 야구이네요. 요즘은 테니스도 즐거워져 왔어요. 애니메이션은 1일 30분 쯤이므로 취미의 비율적으로는 크지 않아요(^^;).
오늘도 정말 흘러내리는 침을 닦으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에 또 여행을 간다면 텐동을 반드시 먹어봐야겠네요. 항상 잘 보고있어요. 고맙습니다.
텐돈은 맛있으므로 먹어 보아 주세요(^^;).
저도 여기 갔다왔었는데 맛있었음ㅋㅋ 아키하바라 쇼핑 최고!
내가 어렸을 때의 아키하바라는 전기관계의 도시이었는데도 지금은 카오스이네요. 최고에요(^^;).
무슨일 하시길래 출장이 잦으세요?
사무직장의 저변 샐러리맨이에요. 스킬을 습득하기 위해서 자격취득을 제안하면 예산을 주어져서 출장할 수 있었어요. 직무내용은 시골의 폐쇄적이어서 작은 섬의 직장이므로 인사(人事)도 경리도 시설 관리도 뭐든지 해요(^^;).
이사람 볼때마다 느끼는게 암만 번역기를 돌렷다해도 생각보다 문장이 너무 부드러움 번역기돌리면 진짜 이상해지던데ㅋㅋ사실 재일? - dc App
일본인이에요(^^;).
이새기 일본사람임??
부모님도 조부모도 일본인이에요(^^;).
왜 한국커뮤에다 일본어 쳐 쓰고 지랄임? 보는 일본인도 없는데 자랑하는거야??
일본어의 원문을 병기하게 된 것은 여기에서 한국인으로부터 리퀘스트를 받았기 때문이에요. 당초는 한국어것만으로 기사를 쓰고 있었어요.
기사를 쓸 이유는 과거의 기사라도 코멘트라도 100회이상은 설명했으므로 만약 시간이 있으면 과거의 기사를 읽어 보아 주세요. 그러나 일본인평균 소득에 훨씬 미치지 못한 저변 샐러리맨의 생활 기사를 읽어서 자랑이다고 느낄 만큼 마음에 여유를 가질 수 없는 경우의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면 나는 믿고 있어요(^^;).
트럭 주르륵있는건 뱅도리 리듬게임 캐릭터 - dc App
バンドリ!감사합니다(^^;).
흐음 딜리셧수 ㅋㅋㅋㅋ
다른 나라의 음식을 그 나라 사람의 시선으로 본다는 것은 꽤 흥미롭습니다.
대부분이 서민적인 싼 식사로 미안해요. 가끔은 고급 식사도 소개하고 싶지만 시골사람의 싼 월급이므로(><;).
울렁울렁이 먼가 하니 와쿠와쿠ㅋㅋ 번역기 쓰시는거 같은데 먼진 몰라도 이정도면 그래두 ㅅㅌㅊ네여 아 나도 텐동 먹구 싶다
번역 사이트의 결과가 적절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능력은 나에게는 없어요(><;).
혹시 한국 텐동맛집 가보심?? 비교좀..
언젠가 한국 여행에 갈 수 있으면 한국의 일식요리점에도 가 보고 싶네요(^^;).
일본인이셨구나..ㄷㄷ
일본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