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네 집에 잠깐 살 때 알고 지내던 길냥이가 오랫만에 다시 오니까 반겨주고. 집에 따라 들어와 이부자리 위에서 같이 자다가지금은 한 구석에 깔아준 담요 위에서 자고 있네요. 오늘밤은 여기서 자고 갈것 같아요.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오늘밤 많이추운데 따뜻한 잠자리 내줘서 고마워
자는 거 보면 참 좋아요!
에구 추웠나봐ㅜㅜ 이번주 말 정도에 더 추워진다던데ㅠㅠ
하루밤 따뜻한 잠자리.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App
그러다 집냥이가 되고....
와 신기하다 이런거
이렇게 집사로 간택되어지는데..
와 간택당했네 신기하다ㅋㅋ 줍할 생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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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것도 아닌데 집에 들어와서 잠?? 만지려고 손내밀면 어케됨?
귀여운 녀석이네
나는 개파(?)이긴한데.. 고양이는 참으로 오묘한 멋이 있긴 해.. 저러면서 저 당당한 표정은 뭐냐. ㅋㅋ
기생충 집에 진드기랑 다 퍼졌을듯 ㅋㅋㅋ 이제 글쓴이 면역력 차츰 차츰 떨어져서 온갖 잡병에 다걸리겠지 ㅋㅋㅋㅋ - dc App
그래두 더러워서 이불위에 올라오는건 좀 꺼려지네요 ㅠ
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병균 개판나겠네 ㅊㅋㅊㅋ 이제 병걸려 고생좀 해봐라
어휴 씻기지도 않고 더럽게
안내쫒고 뭐함 - dc App
기대하는 치즈:이년이 내일은 츄르를 사오겠지? - dc App
저러다 진짜 울집에 길냥이 한마리가 집냥이로 변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