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7, 8회 보면서 진우가 젤 짠했던 부분이 이거
1년 만에 친구의 추도식에 나타났는데
아무도 반기는 사람이 없음.
심지어 전 장모는 진우 누가 불렀냐며 책망하는 듯한 말까지 함.
거기다 추도식의 주인공인 친구를
지인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다시 죽이기까지 함.
\"반기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더 못 앉아 있겠던데\"
서비서한테 한 말대로 못 견디고 나와서 회사로 왔는데
직원들은 온갖 떠도는 소문들을 수군거리며
대표 걱정이 아닌 자기 주식 걱정만 함.
진우를 보고도 다들 놀라기만 할 뿐 반기는 사람이 없음.
근데 최팀장 방에서 엠마를 보고
희주네가 한국에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갔더니
1년간 그리워했던 희주를 볼 수 있었고..
민주랑 할머니가 진심으로 반가워하며 좋아함.
지팡이 짚은 모습이 힙하다며 귀여운 위로를 하는 민주와
손녀를 밀쳐내며 손 꼭 잡고 밥 먹고 가라는 할머니.
근데 동생의 실종에 절망한 희주가
자신을 속인 진우에게 화가 나 그곳에서 진우를 쫓아냄.
\"그리고 대표님은.. 이 집에서 나가주세요..
다시는 오지 마시고요. 연락도 하지 마세요.\"
유일하게 따뜻한 곳에서 쫓겨나
전쟁터인 폐교로 가서
부인의 불륜남과 메시지를 주고받고
희주에게 해주고 싶었지만 하지 못한 말을 생각하며
힘들게 계단을 오르는 진우의 모습.. ㅠ
진우가 세주 찾기에 올인하는 이유를 잘 나타냈다고 봄.
근데 진우는 부모 형제가 없는 설정인가?
너무 아무도 없으니 궁금.
1년 만에 친구의 추도식에 나타났는데
아무도 반기는 사람이 없음.
심지어 전 장모는 진우 누가 불렀냐며 책망하는 듯한 말까지 함.
거기다 추도식의 주인공인 친구를
지인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다시 죽이기까지 함.
\"반기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더 못 앉아 있겠던데\"
서비서한테 한 말대로 못 견디고 나와서 회사로 왔는데
직원들은 온갖 떠도는 소문들을 수군거리며
대표 걱정이 아닌 자기 주식 걱정만 함.
진우를 보고도 다들 놀라기만 할 뿐 반기는 사람이 없음.
근데 최팀장 방에서 엠마를 보고
희주네가 한국에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갔더니
1년간 그리워했던 희주를 볼 수 있었고..
민주랑 할머니가 진심으로 반가워하며 좋아함.
지팡이 짚은 모습이 힙하다며 귀여운 위로를 하는 민주와
손녀를 밀쳐내며 손 꼭 잡고 밥 먹고 가라는 할머니.
근데 동생의 실종에 절망한 희주가
자신을 속인 진우에게 화가 나 그곳에서 진우를 쫓아냄.
\"그리고 대표님은.. 이 집에서 나가주세요..
다시는 오지 마시고요. 연락도 하지 마세요.\"
유일하게 따뜻한 곳에서 쫓겨나
전쟁터인 폐교로 가서
부인의 불륜남과 메시지를 주고받고
희주에게 해주고 싶었지만 하지 못한 말을 생각하며
힘들게 계단을 오르는 진우의 모습.. ㅠ
진우가 세주 찾기에 올인하는 이유를 잘 나타냈다고 봄.
근데 진우는 부모 형제가 없는 설정인가?
너무 아무도 없으니 궁금.
아...그러네ㅠㅠ....
진우 가족 있는지 없는지 궁금해
이번 캐릭은 진짜 총질, 칼질, 온갖 스펙타클 하기도 하고 가족도 뭣도 없는 극한 캐릭이다
유진우 너무 안쓰러움
그러네.. 희주는 여러모로 진우 인생의 의미이구나
ㅇㅇ 유진우 인생이 잘 보이는 회차였음 서비서 제외하고는 주변에 인간적으로 진우를 걱정하고 대해주는 사람은 1도 없고 그걸로 상처를 너무 받고 인이 박혀서인지 건조하게 받아 들이는게 짠했음 와중에 희주네 가족들과 있을때는 무장해제되는 느낌
이미 육체적 정신적으로 극한의 상황 두렵고 외로운 사투속에서도 삶의 의미인 희주를 위해 목표인 세주를 찾는데 전력을 다함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ㅜ 진짜 그러네
와 그렇네 진짜 진우는 인생목표가 될 수밖에 없다ㅠㅠㅠㅠㅠㅠ
글 진짜 제대로 썼다ㅜ 큽 짠내 제대로 줌
ㅠㅠ진우ㅠㅠ
짠해 ㅠㅠㅠ
1년만에 봤는데도 그들 모두 반기지 않는 그 씁쓸함 희주랑 희주가족만 진우를 반겼었네
너 글 잘썼다
이제까지 보면 진우는 다른 가족이 없어 보임. 극강의 짠내 아니냐
와이프12와 희주의 눈물, 주변인들과 희주의 가족 진짜 극과극으로 대비된다
좋은 글임^^ 지팡이 들고 있으니 힙하다고 말하는 민주의 위로 센스는 배우고 싶을 정도.발랄하고 철 없는 애가 어찌 그리 또 눈치 빠르고 배려심이 많은지.
맞네. 민주랑 할머니가 반기는 거 보고 오히려 이쪽이 더 친구 가족 같았음. 지팡이 짚은 모습보고 힙하다는 민주나 다른 데 건강하게 다니면 복이라는 할머니나. 한가족 길 걷자. - dc App
한 가족길 좋다... 222
진우야 ㅠㅠ
유대표 인생이 참 ㅠㅠ
참가족이 되자 진우와 희주야
진우 인생에 희주가 어떤 의미일지 짐작이 된다ㅜㅜ
이렇게 읽으니 진우가 더 안쓰럽네ㅠㅠ
진우야 내가 널 응원해
리뷰 좋다... 진우 희주 한가족길 3333
몇번 이혼 결혼해도 가족이 없었구나 진우의 조건을 향유할뿐 소중한 가족은 되주지 못한 여자들 희주가 구원자란 것 너무 다행 ㅠㅠㅠㅠㅠ
어후 짠내ㅠㅠ
내가 8화 복습하고 느낀 감상이 여기있네ㅜㅜ 니 글 전부 받는다 - dc App
여태 본 리뷰 중에 제일 좋다 희주네 가족이 참 따뜻해
진짜..희주네 집에 갔을 때 가족처럼 반겨주는 민주와 할머니에게 진우가 어떤 감정을 느낄까 궁금했었는데.ㅠ
본인 가족한테나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