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s Share 엔젤스 쉐어 천사의 몫 날아가는게 너무 심각하거든
꼴랑 17년 묵혔다고 원액의 89.5% 증발 손실 당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미국에서도 손실분 감안하고 고숙성 묵혀서 출시하는 놈들도 있는데,,
그렇다고 걔네들 맛을 비교해봐도 맛이 월등하게 좋아지는 것도 아님
스코틀랜드 기후 자체가 서늘하고 축축해서 증발량 손실량을 최소화하는데,,
미궈 놈들 버번 위스키의 본진 켄터키 주 기후는 뜨겁고 건조해서 숙성 기간 증발량이 너무 높음.
저 기온 차이 덕분에 오크 나무결 속으로 스며들어갔다가 새어나오는 반복도 더해져서
물론 나도 고숙성 버번 위스키 주면 바지에 오줌 질질 싸면서 먹는다.
패피 반 윙클 23년 숙성 2399달러 250만원 ㅋㅋㅋㅋㅋ
빼삐 반 윙클 돈값 못 함
패피23 250이면 주절먹
버번 20년 넘기면 저 그래프처럼 나무 맛 밖에 안날거다
주절먹
것도 그런데 걍 소비자들이 오크향 지배적인 제품을 꺼리는 경향도 있음 그럼에도 반윙클이나 파커스헤리티지 고숙성군은 매우 맛좋음
짐빔화이트 화이팅!! ㅋㅋ
17년 묵히고 10퍼센트 남는거 실화인가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천사가 버번을 좋아하거나 켄터키에 많이 살거나
중간 그래프짤 내가 올린건가 ㅎㅎ
천사새끼 드럽게 쳐먹네
파오후 천사
천사 새키들 간암으로 다 죽은거 아님?
남던서 iw하퍼는 고숙성도 그리 비싸지 않던데 얘는 다른데서 만듬?
아 고숙성이 15년이었나 스카치처럼 아주 오래된건 아님
온습도를 조절할수있는 오늘날의 창고는 손실율을 낮출수잇으며 고숙성할껀 아래쪽으로빼서 서늘하게 식혀주면 될일아니던가 캐리어니무가 에어컨개발하기전으로 회귀한것도라니고
그렇게 숙성하면 버번맛이 날까?
저장고 내부 환경을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놈들 이미 있을거다 ㅋㅋㅋㅋㅋ창고 내부 습도를 최대로 올리고 온도를 최저로 내려서,강제로 증발 손실 일어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서 원액 못 날아가게 억제하는건데,,스카치 위스키 중에 50년 넘어가는 놈들 숙성시키는 저장고가 그런 방식임.스코틀랜드 기후는 평균적으로 원액이 1년에 2% 증발하는데,, 50년 묵히면 다 날아가거나 과숙성으로 참나무 톱밥 맛 밖에 안나지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톱밥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히려 어느 정도 되는 고급 버번은 창고 위에서 숙성시키는게 함정 - dc App
천사새끼 알중이고;
천조국 스케일이자너 ㅋㅋㅋ - dc App
어차피 숙성장소는 에어컨 쓰지 않나 - dc App
잘못된게 켄터키 날씨는 온도 , 습도등 한국날씨와 비슷함. 결코 건조하지않음. 그렇게 따지면 한국도 버번을 만들기에 좋은나라가 됌. 버번위스키의 낮은 숙성년도를 좋게 포장하기위해 표현한 상술이라 생각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