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가 하는 공덕 중식 레스토랑. 가격 창렬.샐러드랑 게살스프 제공. 딸기샤벳인가 후식도 줬음.아까 미처 못 올린 탕수육. 수요미식회, 생활의달인에 나온 찹쌀탕수육. 완전 바삭하던데 그 정도로 찬양 할 맛은 아님."그리워하면서도 한 번 만나고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 잊으면서 서로 아니 만나 살기도 한다." ㅡ피천득의 '인연' 중에서 출처: 기타음식 갤러리 [원본 보기]
저 깐풍기 좋아하는데...
좀 오래전인데 11조각인가 24000 ㅋㅋㅋ 챙렬. 맛은 있었어용.
깐풍기는 왜 비싼지 모르겠어요 그래봐야 양념치킨인데...
그래서 탕수육을 먹지 깐풍기는 안 시켜요 ㅋㅋ
안보여요 - dc App
착한 사람은 보임 ㅋㅋ
장염걸린상ㄹ태에서 보니까 식욕 안땡겨서 다행이다
위꼴 실패 ㅜ.ㅜ 뭐 잘못 먹고 장염이야? 언능 나아서 맛난거 먹장
감사합니다 맛있는거먹고싶어요 새벽에 장 요구르트 4병까고 잠들었던게 화근인 것 같웁니다
+치킨 한마리 폭식
헉 4병? 흐미~ 치킨까지. 강제 장청소~ 홀쭉해지겠넹 ㅜ.ㅜ
깐풍기보다 깐풍육먹음
그게 덜억울해
탕수육만 먹었네 ㅋㅋ 닭은 뭔가 안시키게 됨
김갤하기엔 24시간이모자라ㅏㅏ - dc App
지는 안 그런거처럼~ ㅋㅋㅋㅋㅋ
양장피 먹고싳다 ㅋㅋㅋ
양장피요?? 갑니당~~
배고팡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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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구절은 아련아련해 ^^
100만원치는 먹어야 배부르겠네
글게 ㅋㅋ 알짬뽕이랑 먹어서 배는 불렀어
깐풍기 짱 - dc App
양도 챙렬 가격도 챙렬 ㅋㅋ 치킨 먹는게 낫겠엉~